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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편지 6 / 니콜 정옥란 새 소리에 아침이 열리고 숲속에선 신록의 향연이 산들바람을 탈 때 멀리 떠나 버린 그리움마저 바람을 타고 돌아오는 날 같은 무리끼리 옹기종기 모여있는 그때 그 자리에 안주하는 날 어쩌다 만난 사랑으로도 꽃은 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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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실 편지지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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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선 작성시간 26.06.15 오늘도 예쁜 편지지 즐감합니다.
좀 전에 게시판이 정상으로 되 돌아 왔네요.
다행입니다.
이런 일이 또 없었으면 바라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홍은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카페 양식을 다 바꾸었는데 ㅠ.ㅠ
그래도 예전 태그와 새로 바꾼 태그가 다 먹히니 다행입니다^^
제선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지오* 작성시간 26.06.15 고운 영상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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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벨라 작성시간 26.06.16 새 소리 들리는 음악에
고운 글과 영상에 힐링합니다. -
작성자초록 상록수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