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황매화, 조팝나무 등 20개 꽃 2024. 4. 8

작성자좋은 날|작성시간24.04.09|조회수148 목록 댓글 1

민들레의 연가   

 

       - 시인 이 해인(수녀)-

 

은밀히 감겨 간 실타래를 밖으로 풀어 내긴 어쩐지 허전해서 날마다 봄하늘에 시를 쓰는 민들레

 

앉은뱅이 몸으로는 갈길이 멀어 하얗게 머리 풀고 얇은 씨를 날이면 춤추는 나비들도 길 비켜 가네     

                - 중략-

동영상

헬리오시티 및 가락동 사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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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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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리이야기 | 작성시간 24.04.09 네. 너무 멋져요?
    다양한 봄꽃 잘 구경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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