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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김 작성시간 26.06.03 1)살다 보면 잊고 사는 소중한 인연들
곁에 있을 때는 그게 복인 줄 몰랐네
남의 떡이 커 보여서 한숨만 쉬다가
욕심이란 굴레 속에 나를 가두고 살았네
평범했던 그날들이 진짜 행복이었음을
세월 저편 흘려보내고 이제야 깨닫네
아 인간은 왜 이리 어리석은가
손에 쥔 복을 두고 빈손만 탓했구나
정작 소중한 것들 다 잃고 나서야
눈물로 불러보는 뒤늦은 후회
그 평범함이 바로 행복이었음을
가슴 깊이 사무쳐 이제야 알았네
2)앞만 보고 달리느라 놓쳐버린 풍경들
따뜻했던 눈빛마저 외면하며 살았네
남들 가진 화려함만 부러워 하다가
내 마음의 보석들은 먼지만 쌓여갔네
가장 귀한 보물들은 멀리 있지 않았음을
텅 빈 방에 홀로 앉아 이제야 깨닫네
아 인간은 왜 이리 어리석은가
손에 쥔 복을 두고 빈손만 탓했구나
정작 소중한 것들 다 잃고 나서야
눈물로 불러보는 뒤늦은 후회
그 평범함이 바로 행복이었음을
가슴 깊이 사무쳐 이제야 알았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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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수 무강 작성시간 26.06.04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