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진 - 숲속의 빈 의자

작성자Salot|작성시간26.06.06|조회수82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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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김 | 작성시간 26.06.06 행복이 함께 하며 기분 좋게 활짝 웃는 즐거운
    土요일 사랑 넘치시고 행운과 건강이 항상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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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김 | 작성시간 26.06.06 1)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도
    빈손으로 내게 오세요
    세상살이 지친 두 어깨에
    바람 한줄기 얹어줄게요
    무거운 마음 둘 곳 없어
    눈물마저 삼켜 왔다면
    숲길 따라 천천히 와서
    내 곁에 쉬어가면 돼요

    나는 숲속 작은 빈으자
    당신 위해 비워둔 자리
    고단했던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웃어도 돼요
    향기처럼 스쳐가도 돼
    잠시 기대 울어도 돼요
    버거웠던 세상 짐까지
    모두 던져두고 가세요
  • 작성자나그네김 | 작성시간 26.06.06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지친 마음 나는 알아요
    가슴속에 맺힌 사연들
    바람 되어 날려줄게요
    오늘 하루 힘겨웠다면
    나뭇잎 그늘 아래서
    상처 입은 그 마음까지
    조용히 쉬어가면 돼요

    나는 숲속 작은 빈으자
    당신 위해 비워둔 자리
    고단했던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웃어도 돼요
    향기처럼 스쳐가도 돼
    잠시 기대 울어도 돼요
    버거웠던 세상 짐까지
    모두 던져두고 가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패더러 | 작성시간 26.06.06 오늘도 무더위에 마음만은 언제나 시원한
    바람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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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노 | 작성시간 26.06.06 오늘은 현충일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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