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진 - 차라리 몰랐을 것을

작성자Salot|작성시간26.06.19|조회수50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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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노 | 작성시간 26.06.19 한 주를 마감하고 주말을 맞이
    하는 금요일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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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김 | 작성시간 26.06.19 정신없이 하루가 일주일이 한달이 휘리릭
    지나가는 것 같아요 어느새 유월도 끝자락으로 달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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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김 | 작성시간 26.06.20 1)우연히 마주친 날 가슴이 무너졌네
    지나간 그 세월 다 묻고 살 것을
    꺼진 줄 알았던 정 다시 잡아 보려 해도
    그대는 함께할 수 없는 길이라 하네
    모르고 살던 날이 차라리 좋았을 걸
    만나지 말 걸 그랬어 가슴만 찢어지네

    매일 밤 한숨으로 눈물 젖은 베개에
    못다 한 미련 때문에 내 마음만 멍드네
    이제는 아픈 마음 가슴에 꼭 묻어두고
    당신을 보냅니다 부디 행복하소서
    내 눈물 이겨내고 나도 잘 살 테이니
    어디서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사소서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김 | 작성시간 26.06.20 나그네김 2)그리움 밀려와서 눈물로 지샌 나날
    어째서 운명은 우릴 다시 흔들었나
    걷지 말았어야 할 길인 줄 알았더라면
    더 깊어진 상처 안고 울며 밤을 지새네
    미련의 끈을 놓고 돌아서는 이 발길아
    차라리 몰랐었다면 이리 울진 않았을 걸

    매일 밤 한숨으로 눈물 젖은 베개에
    못다 한 미련 때문에 내 마음만 멍드네
    이제는 아픈 마음 가슴에 꼭 묻어두고
    당신을 보냅니다 부디 행복하소서
    내 눈물 이겨내고 나도 잘 살 테이니
    어디서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사소서
  • 작성자이문호님 | 작성시간 26.06.19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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