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중 다리근육 경련의 원인 및 대처법
상체를 굽혀 다리 뒤쪽 근육을 이완해 주세요.
****************************************************************************************** 쥐가 나는 원인은 등산 중에 갑자기 쥐(경련)가 일어나는 일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대체로 다리에 쥐가 나는 일은 중노년층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나, 젊은 사람의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쥐가 난다는 것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는 것으로 부분적으로 근육의 긴장이 강화되기 때문에 근육이 수축되면서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증상입니다. 쥐가 나는 원인은 준비운동 부족, 추위, 강행군으로 인한 지나친 피로, 심한 트레이닝, 혈액순환장애 등입니다. 꽉 조이는 양말의 고무줄이나 밴드에 의한 혈관압박 등도 경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저체온증, 체내염분의 결핍, 칼슘 부족 등도 원인입니다.
등산 중에 쥐가 나면 심한 통증 때문에 언제 다시 발생할지 불안해집니다. 이것은 근육의 산소부족이 원인입니다. 심한 운동을 하면 산소가 근육에 고루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근육이 피로해지며, 땀과 함께 체내의 염분이 체외로 방출되면 염분부족 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휴식 도중에 쥐가 나는 경우 땀을 많이 흘려 근육이 급격하게 차가워져 혈액의 흐름이 불안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쥐가 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첫째,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은 옷을 갈아입고, 쥐가 난 부분을 마사지해 주어야 합니다. 둘째,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양의 땀을 흘렸기 때문에 수분을 보충해야 하며, 전해질용액(스포츠 드링크,게토레이.포카리 스웨트등 )을 마시거나 홍차, 코코아 등 몸을 덥힐 수 있는 차를 마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또한 수분과 함께 에너지원이 되는 당분을 섭취하면 피로회복이 빠릅니다. 셋째, 쥐가 난 부분을 느슨하게 풀어 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 후, 느긋하게 휴식을 취해야 하며, 스트레칭과 근육을 자극하는 연고를 바르고 마사지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경련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에 오르기 전에 충분한 수면을 취해 컨디션을 조절해야 하며, 사전에 스트레칭을 하면 몸에 산소가 충분하게 공급되고 근육이 풀어져 온몸이 따뜻해집니다. 하산 후에는 정리운동을 통해 근육의 피로를 풀어 주면 피로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근육통에도 좋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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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0 산행 중에 '쥐'가 나면
얼른 '아스피린' 한 알을 입안에서 꼭꼭 씹어서
완전히 물이 되었을 때 삼키면 30초 이내에 거짓말처럼 '쥐'는 사라집니다.
쥐가 났다고 해서 '고양이' 그림이나 사진을 갖다대는 일은 없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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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찔레향 작성시간 18.11.10 산이 좋다고 다니기만 했지 이런한 상식을 알지못하고 쑥스럽네요 펌.해갑니다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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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레박 작성시간 18.11.1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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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 인생 작성시간 18.12.17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또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