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서정ㅡ새들의 달콤한 만찬
(부산 충렬사ㅡ모모수계)
직박구리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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