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탐방ㅡ애기똥풀/아주가 외 - 모모수계

작성자맘짱 .|작성시간26.04.30|조회수258 목록 댓글 49

야생화 탐방ㅡ애기똥풀/아주가 외

(금정산에서ㅡ모모수계)

애기똥풀

미나리아재비

산괴불주머니

홀아비꽃대

애기나리

아주가

조개나물

애기똥풀( 씨아똥, 젖풀)

몰래주는 사랑을 담은 꽃

늦은 봄부터 늦여름까지 노란 꽃을 피우는 흔한 꽃이다.

열매는 이삭모양이고 좁은 원기둥 모양이며 길이가 3∼4cm이다.

애기똥풀이라고 불리는 것은 가지나 잎은 꺾으면 노란 즙이 나오며

이 색이 애기똥색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즙은 처음에는 노란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황갈색으로 된다.

애기똥풀은 얼마나 샛노란지 그 즙이 살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살에 닿는다고 피부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이며

예로부터 천연 염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백굴채’라 하여 꽃과 잎줄기를 모두 약용으로 쓴다.

질병에 따라 생풀을 쓰기도 하고 말려서 쓰기도 한다.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는 생잎줄기를 적당히 잘라서

약용 알코올에 담가 두었다가 모기나 벌, 송충이 등에 쏘여서 가려울 때

그 액을 탈지면에 묻혀 바르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어린잎일 때 채취하여 물에 담가서 독을 빼고 나물로

먹기도 하였다지만 독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꽃말 : 엄마의 지극한 사랑, 겸손과 순수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이 식물은 화려하지 않지만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고,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이 아닌 내면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주가

꿀풀목 꿀풀과에 속하며 약 40종(種)의 유라시아산 식물

꿀풀과에 속하는 식물이면서도 꿀풀과의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윗입술꽃잎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종류에 따라 잎의 모양이

넓은 타원형이거나 좁은 바늘 형으로 갈라진 모양이며,

잎도 뭉쳐 나거나 흩어져 난다. 어떤 종류는 잎에서 소나무 향이 나는 경우도 있다.

꽃의 색깔 역시 푸른색과 분홍색, 흰색, 노란색, 남보라색, 붉은색 등으로 다양하다.

조개나물속의 종류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유가 렙탄스, 아유가 카마이피티스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조개나물을 비롯하여 자난초와 금창초 등 3종이 자라고 있다.

지혈제와 진통제로 이용되었으나 현재는 주로 지피 식물로 쓴다.

꽃말 : 다시찾은 행복, 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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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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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짱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30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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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모수계 | 작성시간 26.05.01 야생화~
    함께공유 나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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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짱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모모수계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 작성자모모수계 | 작성시간 26.05.01 멋진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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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짱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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