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망은 바닷물
삼키는 것과 같아 채울 수
없다지만
간:절한 것들이 삶의 희망과
활력소가 되어 질 수있는
욕심은 죄가 되지 않으며
의:기소침 할때 일어나서 새싹을
돋을 수있는 씨앗을
욕:심이라고 말 할 수 없으니
욕심이 사망을 낳지 않을
만큼 더 바라지 말게
조물주께서 사람을 그릇에
맞게 기계에 찍은 듯이
세상에 내보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을 소
망: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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