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을 맞이 하면서

작성자봉룡|작성시간26.06.05|조회수23 목록 댓글 0

 

 

 

 

유월을 맞이 하면서

 

幼年의 속살처럼 歲月은 곱지않고

월야의 달빛처럼 인생은 밝지않네

을숙도 철새처럼 초여름 잎새들도

맞장구 손뼉치듯 유월로 익어가네

里程標 없는세상 季節은 어김없고

하많은 별과같은 찐추억 만들다가

면면의 가슴속에 봄날로 찾으려나

서서히 잠들즈음 넋으로 그리웁다

 

2026, 6, 5 / 봉룡 강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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