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월육일

작성자沃溝 서길순|작성시간26.06.07|조회수29 목록 댓글 0

육:신이 편해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갖은 같은 것이 없어
월:담을 해서는 않되고

육:가 원칙을 잘 지키며 부끄럼
없이 살아야 하면 부끄러운

일:이 없으며 거울보고
반성할 일도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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