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외롭고 둘은 그립다 /김현태
언제부턴가
혼자라는 사실이
괜히 서글프게 느껴진다면
그건 때가 온 것이다
사랑을 할 때가 온 것이다
꽃이 꽃보다 더 아름답게 보이고
바다가 바다보다 더 외롭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아픈 그리움으로 보일 때
사랑은 밀물처럼 마음을 적시며
서서히 다가오는 것이다
사랑을 하려면
먼저 자연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
물 속에 핀 어린 나무의
그림자를 사랑해야 하고
하늘을 들었다 놨다 하는
새들을 사랑해야 한다
파도를 일으키는
구름들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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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 비 꽃 작성시간 26.06.22 new
김현태님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잘보며
김종환 좋은 노래도
함께 합니다
.......😄......
...../\ /\......
🍀🍀\ 🍀\🍀🍀
🌳🌳🌳🌳🌳🌳🌳
날씨는
점점 더워 지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 ..............😄 ..ㄴ
😄┡....ㅉ┡ ┱ .━
┺;ㄹ ......┑ハ ..ㄴ
새로운 한주
건☘️행으로 🎵즐겁고
시원하게 🚶♂️출발 하세요
..*(😃)*
┗┫ ┣┓
....┏┛
....┛\ -
답댓글 작성자현아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 아침입니다
제비꽃님 ~~~
휴일 잘보내셨어요
한주도 활짝핀 꽃처럼
예쁜 미소가 가득한날이
이어지길 바래요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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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천사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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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하 허석주 작성시간 26.06.22 new
혼자는 외롭고 둘은 그립다라는
글향이 아름답습니다
홀로라서 외로운것이 아니라
그리워 하는 사람이 있어 외로운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