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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피터(睦園)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23 오늘또오늘 님.. 가시나무새 책을 읽으셨군요.. 소설을 다 읽으시고
영화를 보면 환상이 께어진다는 말이 있지요. 하기사 영화가 아닌
미니시리즈로 연재한 것이니 쪼끔은 영화 보다는 더욱 실감이 가겠지요..
펄벅이 지은 '대지'를 소설로 독파한 다음 영화를 보니 너무나 실망
감이 컷던 기억이 있었답니다..1980년대말 인기리에 텔레비 미니시리즈
5부작으로 방연되었던 기억을 되십어 보며 그때의 회상이 되살아 나는
기분입니다.. 그때의 감격이 되살아 나는 군요... 즐감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주말을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 사랑1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