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ne A L`Amour ㅡSylvie Vartan

작성자달래공쥬。°|작성시간14.05.22|조회수259 목록 댓글 11

 

 

 

 

 

Hymne A L'Amour  ,,,,,  Sylvie Vartan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écrouler
Peu mimporte si tu maimes
Je me fous du monde entier

 
푸른 하늘이 우리들 위로 무너진다 해도
모든 대지가 허물어진다 해도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신다면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Tant qulamour inondra mes matins
Tant que mon corps frémira sous tes mains
Peu mimporte les problèmes
Mon amour puisque tu maimes

 
사랑이 매일 아침 내 마음에 넘쳐 흐르고
내 몸이 당신의 손 아래서 떨고 있는 한
세상 모든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Si tu me le demandais

 
당신의 사랑이 있는 한
내게는 대단한 일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만약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세상 끝까지라도 가겠어요

Jirais décrocher la lune
Jirais voler la fortune
Si tu me le demandais

 
금발로 머리를 물들이기라도 하겠어요
만약 당신이 그렇게 원하신다면
하늘의 달을 따러, 보물을 훔치러 가겠어요

Je renierais ma patrie
Je renierais mes amis
Si tu me le demandais
On peut bien rire de moi
Je ferais nimporte quoi
Si tu me le demandais

 
만약 당신이 원하신다면
조국도 버리고, 친구도 버리겠어요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준다면
사람들이 아무리 비웃는다 해도
나는 무엇이건 해 내겠어요

Si un jour la vie tarrache à moi
Si tu meurs que tu sois loin de moi
Peu mimporte si tu maimes
Car moi je mourrais aussi
Nous aurons pour nous léternité

 
만약 어느날 갑자기
나와 당신의 인생이 갈라진다고 해도
만약 당신이 죽어서 먼 곳에 가 버린다해도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겐 아무 일도 아니에요
나 또한 당신과 함께 죽는 것이니까요

Dans le bleu de toute limmensité
Dans le ciel plus de problèmes
Mon amour crois-tu quon saime
Dieu réunit ceux qui saimen

t
그리고 우리는 끝없는 푸르름 속에서
두사람을 위한 영원함을 가지는 거에요
이제 아무 문제도 없는 하늘 속에서...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헤헤....*^^*

 

 

 

 

 

실비 바르탕은 60년에 영화 주제곡 'La Plus Belle Pour Aller Danser '

(춤추러 갈 땐 가장 예쁜 아가씨와)로 데뷔하여 ‘마리짜 강변의 추억’ 등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내면서 유럽을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를 샹송 하나로 사로잡았던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장수한 최고의 샹송여 황제이다.

호소력 짙은 독창적인 보이스와 금발의 웨이브의 광채를 훠날리면서 노래를 부르는

실비 바르탕의 모습은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그녀만이 독특한 매력 포인트이다.

 

‘시바의 여왕’은 70년대 중반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곡으로

당시 김세원이 진행하는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에 시그널 음악으로도 사용되었을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으로 7080 세대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는 추억의 샹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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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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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달래공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22 빵긋입니다..리오님.ㅎ
    하루가 빨리지나가는느낌이요~ㅎㅎ
    리오님께서두 저녁 시간 잘보내시길바래요......남녀..*구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래공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5.23 ㅎ..샤방샤방요 ㅎ더클럽님
    초저녁부터 잠들어서 ㅋ 이시간 이러고 있네요~
    주말향한 금요일......잘보내시길바랍니덩~ㅎㅎ
    이휴,,잠자는데//큰일이야효~
    날밤지세우고..출근해야는둥 ㅇㅇ
  • 작성자구름위에서 | 작성시간 14.05.23
    ㅎㅎ 여전히 즐즐 멋지내유 ㅎ 달래공쥬님 ~ ㅎ 꺄꿍 빵긋

  • 작성자쁘띠코알라 | 작성시간 14.05.23 학창시절에 즐겨들었던 샹송 잘듣고갑니다.
    오랫만에 들어도 넘 좋으네요. 넘 듣고 싶었었는데.....
    달래공쥬님 감사합니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빵긋러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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