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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ne A L'Amour ,,,,, Sylvie Vartan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t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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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바르탕은 60년에 영화 주제곡 'La Plus Belle Pour Aller Danser '
(춤추러 갈 땐 가장 예쁜 아가씨와)로 데뷔하여 ‘마리짜 강변의 추억’ 등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내면서 유럽을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를 샹송 하나로 사로잡았던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장수한 최고의 샹송여 황제이다.
호소력 짙은 독창적인 보이스와 금발의 웨이브의 광채를 훠날리면서 노래를 부르는
실비 바르탕의 모습은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그녀만이 독특한 매력 포인트이다.
‘시바의 여왕’은 70년대 중반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곡으로
당시 김세원이 진행하는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에 시그널 음악으로도 사용되었을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으로 7080 세대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는 추억의 샹송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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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래공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22 빵긋입니다..리오님.ㅎ
하루가 빨리지나가는느낌이요~ㅎㅎ
리오님께서두 저녁 시간 잘보내시길바래요......남녀..*구름*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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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래공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23 ㅎ..샤방샤방요 ㅎ더클럽님
초저녁부터 잠들어서 ㅋ 이시간 이러고 있네요~
주말향한 금요일......잘보내시길바랍니덩~ㅎㅎ
이휴,,잠자는데//큰일이야효~
날밤지세우고..출근해야는둥 ㅇㅇ -
작성자구름위에서 작성시간 14.05.23
ㅎㅎ 여전히 즐즐 멋지내유 ㅎ 달래공쥬님 ~ ㅎ 꺄꿍 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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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쁘띠코알라 작성시간 14.05.23 학창시절에 즐겨들었던 샹송 잘듣고갑니다.
오랫만에 들어도 넘 좋으네요. 넘 듣고 싶었었는데.....
달래공쥬님 감사합니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빵긋러브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