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전세계를 열광시킨 영국 왕따 소년의 오디션 , Bars & Melody - Hopeful [Britain's Got Talent]

작성자영웅호색|작성시간14.10.27|조회수320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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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웅호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28 삶이 존재 하는한 문제는 늘 있기 마련이정...
    편안한 밤 되세요 ^^
  • 작성자가을리 | 작성시간 14.10.28 따 당하면 안되지 ㅎㅎ 멋졌어 아그들아
  • 답댓글 작성자영웅호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28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
    편안밤 되세요 ^^
  • 작성자즐거워요 | 작성시간 14.10.29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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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s & Melody - Hopeful [Britain's Got Talent] 
 
        
        레온드레는 왕따 피해자 학생입니다. 
        그는 아버지와 같이 살지 않으며, 
        왕따를 당하고 기분이 다운될때마다 랩 가사를 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들어올땐 심사위원을 포함한 관중들 모두가 
        그저 사춘기에 겉멋만 든 힙스터 십대들이 또 와서 망신을 당하고 가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은 큰 오산이었습니다.
        탄탄하고 감동적이며 천재적이기도 한 그들의 가사와 감미로운 
        목소리에 어느새 관중들과 심사위원들은 눈물을 훔치느라 바쁩니다.
        노래가 끝나고 이 천재적인 두 소년은 그 까다롭기로 악명높은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 으로부터 생방송 
        직행권인 '골든 부저' 를 얻어내기에 이릅니다.
        =================================================================
        
        
        *Golden Buzzer - 여타 2차 예선같은것 없이 바로 Semi Final 생방 직행.
        **Bars&Melody는 BGT2014에서 최종적으로 최상위 성적인 3위로 오디션을 마무리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