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 Garfunkel - The Boxer

작성자늘봄K|작성시간16.04.05|조회수349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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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 Garfunkel - The Boxer 가사: I am just a poor boy 나는 가난한 사내 though my story's seldom told 사람들은 내 이야기를 잘 모르겠지만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주머니 한 가득 채워 줄 거란 말에 for a pocketful of mumbles 있는 힘을 다해 주먹을 날렸었지 such are promises 그런 약속을 믿었어 All lies and jests 모두 거짓과 허풍일 뿐이련만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인간은 원하는 말만 들으려 하고 And disregards the rest 다른 것에 대해선 고개 돌려 버리지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고향과 가족을 떠났을 때 I was no more than a boy 나는 그저 작은 소년에 불과했었어 in the company of strangers 낯선 군중들 in the quiet of the railway station 기차역의 적막 속에서 running scared 겁에 질려 달음질치며 Laying low 보일 듯 말 듯 웅크린 채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누더기를 걸친 이들이 살아가는 where the ragged people go 빈민가를 찾아 해매다 Looking for the places 오직 그들만이 알고 있는 only they would know 그런 곳을 전전했어지 Asking only workman's wages 막노동의 대가 정도만 바라며 I come looking for a job 일자리를 찾아다녔지만 But I get no offers 아무도 일을 안 주더군 just a "Come on" from the whores 오직 7번가 창녀들의 on Seventh Avenue 이리 오라 유혹하는 소리뿐 I do declare 그래, 난 말할 수 있어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너무나 외로웠을 때 I took some comfort there 나도 그런 곳에서 평안을 구했어 And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그러다간 겨울 옷가지를 늘어놓고 and wishing I was gone, 떠나고 싶어하는 거야 going home 집으로 가고 있다면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뉴욕의 맵찬 겨울 바람에도 aren't bleeding me, bleeding me 살갗 터지지 않는, 눈물 흘리지 않는 그 곳 going home 집으로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텅 빈 벌판 위 and a fighter by his trade 싸움으로 돈을 버는 한 권투 선수가 서 있다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그 얼굴의 상처들은, 자신을 무너뜨리고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n or 고통으로 비명지를 때까지 찍어 내리던 cut him till he cried out 그 모든 주먹의 기억을 싣고 있지 in his anger and his shame 분노와 치욕 속에서 되뇌이는 건 "I am leaving, I am leaving" 떠나야지, 떠나야지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하지만 선수는 여전히 남아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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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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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인동초* | 작성시간 16.04.05 식목일날
    주신곡 잘들어요.
    좋은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물감튜브 | 작성시간 16.04.05 감상 잘 하였습니다 *^^*
  • 작성자가을리 | 작성시간 16.04.06 그래요 최고의 듀엣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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