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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모리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2.17 꼭..
이루워 지시길 바랍니다.
저는 40년전에 나 혼자서 기차타고 파리 배낭 여행 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프랑스 긴빵/바케트 만 먹어서
아직도 프랑스 빵 안 먹습니다.ㅎ
여기는요~~
지금요~~
새벽 06시11분...
이제 다시 침실로 가서 몸과 맘 쉼해야겠습니다.
눈도 피곤하고...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인님
제주/해외방에 영화 동영상 올렸는데
시간있으면 보러 오세요.ㅎ
영화 재목은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불륜이지만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입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