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green - Susan Jackson
Sometimes love will bloom
in the spring time
then like flowers in summer
it will grow
then fade away in the winter
when the cold wind begins to blow
but when it's evergreen, evergreen
it will last
through the summer and winter too
When love is evergreen, evergreen
like my love for you
So hold my hand
and tell me you'd be mine
through laughter and through tears
we let the whole world see
our love will be evergreen
through all the years
for when it's evergreen, evergreen
it will last through the summer and winter too
When love is evergreen,
evergreen
like my love for you. |
때로는 사랑이
봄에 피어나지요
그리고 여름에 피는 꽃처럼
자라날거에요
그리고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이 되면 시들게 될거에요
하지만 늘 푸른빛을 잃지 않고,
당신에 대한 나의 사랑처럼
늘 푸르다면
사랑은 여름에서 겨울에 이르기까지
영원할거에요
그러니 나의 손을 잡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당신은 나의 사람일거에요"라고 말해주세요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늘 푸를거라고
온 세상에 보여주어요
늘 푸른빛을 잃지 않기 때문에,
당신에 대한 나의 사랑처럼
늘 푸르다면
사랑은 여름에서 겨울에 이르기까지
영원할거에요. |
Susan Jackson
이 곡은 1980년 발표된 노래로 우리에게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퍼피 패밀리(The Poppy Family) 출신의 수잔 잭슨(Susan Jackson)가 부른 노래이다.
당시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전혀 알려지지않았던 이 노래는 오래 전
국내 MBC TV 주말 드라마 '아들과 딸'의 주제 음악으로 사용 되었고게다가
수잔 잭슨의 부드러운 보이스와 감미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한국적 감성의
발라드로 외국에서 보다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이다.
이 곡을 부른 수잔 잭슨은 캐나다 태생으로 14살 때 단돈 1달러의 보수를 받고
가수 인생을 시작, 나중에 그녀의 남편이 될 Terry Jackson를 만나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가게 됐다고 한다.
   Susan Jackson 그녀의 미래의 남편이자 보컬 파트너인 테리(Terry Jackson)
우리에겐 "Seasons in the sun"이란 곡으로 알려진 그를 만난 것은 그녀가
18살 되던 해, 그들은 "Powerline" 이라는 그룹으로 활동을시작하다가
기타리스트 'Craig McCaw' 가 포함된 Winkin Blinkin and Nod'라는
밴드를 조직, 그러다 그들은'The Poppy Family' 를 조직하여 대단한
상업적 성공을 하나 1973년 이혼을 하게 되고, 이혼 후 그들은
서로 각자 솔로 활동을 하나 예전과 같은 성공은 거두지 못했으며
그래도 수잔은 꾸준히 세 개의앨범(Memories Are Made Of You (1976),
Ghosts (1980), and Forever (1982))과몇 개의 싱글을 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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