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판 소녀시대 놀란스(The Nolans)는 아일랜드 출신의 친자매로 이루어진 영국의 4인조 여성보컬그룹이다.가수출신인 부모님 영향으로어렸을때부터 지역 클럽에서 부모님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실력을 키웠다.1974년 The Nolan Sisters란 이름으로 결성돼 The Nolans로 이름을 바꿨다.1979년 싱글 I'm In the Mood for Dancing을 발표해 영국 차트 3위,일본 1위,아일랜드 2위에 오르며 주가를 올렸다.1981년 일본 동경 가요제에 Sexy Music을 들고 참가해 때마침 불어닥친 디스코바람에 힘입어 대상을 타기도했다.'Sexy Music'과 'I'm In the Mood for Dancing'은 당시 우리나라에서 디스코 음악의 절대 강자로 큰 사랑을 받았다.1982년 서울과 부산에 와서 공연을 했다.
I'm In the Mood for Dancing / The Nolans
I'm in the mood for dancing, romancin'
춤추고 싶어요.. 로맨틱하게..
Ooh, I'm givin' it all tonight,
오늘밤 최선을 다하겠어요..
I'm in the mood for chancin' I feel like dancin'
기분이 좋아요.. 춤을 추고 싶어요..
Ooh so come on and hold me tight.
자, 이리로 와서 날 꼬옥 안아봐요..
Dancin', I'm in the mood Babe,
춤을 추어요.. 신이나요..
So let the music play,
그냥 음악이 흐르도록 해요..
Ooh, I'm dancin', I'm in the groove babe,
난 춤을 추고 있어요.. 멋져요..
So get up and let your body sway.
자, 이제 일어서서 당신의 몸을 움직여 봐요..
I'm in the mood for dancin', romancin'
춤추고 싶어요.. 로맨틱하게..
You know I shan't ever stop tonight,
오늘밤이 지새도록 내가 멈추지 않을거라는걸 당신도 알잔아요..
I'm in the mood for chancin' I feel like dancin'
기분이 좋아요.. 춤을 추고 싶어요..
Ooh from head to my toe, Take me again,
머리 위부터 발 끝까지, 날 따라 해봐요..
And heaven who knows, Just where it will end,
언제가 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So dance,yeah lets dance,, come on and dance,
지금은 춤을 추어요...
Dance,yeah lets dance,come on and dance
춤을 추자구요...
I'm in the mood for dancing, romancin'
춤을 추고 싶은 기분이에요.. 로맨틱하게..
Ooh, I'm givin' it all tonight,
오늘밤 최선을 다 하겠어요..
I'm in the mood for chancin' I feel like dancin'
기분이 좋아요.. 춤을 추고 싶어요..
Ooh so come on and hold me tight.
자, 이리로 와서 날 꼬옥 안아봐요..
Dancin'(Dancin') just feel the beat babe,
그냥 비트를 느껴봐요..
That's all you've gotta do,
그러기만 하면 되요..
I can't stop dancin'(Dancin'),
춤을 멈출수가 없어요..
So move your feet babe,
자, 이젠 당신의 발을 움직여 봐요..
'cause Honey when I get up close to you
왜냐면, 내가 일어서서 당신에게로 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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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욘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3 문패이름이 바뀌었는데 그분이신가요?
아무튼 잘 들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바비여신 작성시간 18.04.03 비욘뒤님!
이 음악을 들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역시 팝송방이 짱이예용! ^.~ -
답댓글 작성자비욘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3 바비여신님 감투쓰셨나바요.ㅎㅎ
문패에 이름이 올라있던데...
좋은 댓글 감사하구요 내일도 멋진 곡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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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솔림 작성시간 18.04.04 잘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