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 Frank Sinatra

작성자신제1|작성시간18.07.10|조회수629 목록 댓글 5


        ◎ My Way / Frank Sinatra ◎ And now the end is near. 자,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 졌네요.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그리고 나는 마지막 순간을 대하고 있어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내 친구여, 나는 명백하게 말해줄 수 있네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나는 내가 확신하는 바대로 살았던 내 실상을 분명히 말하겠네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나는 넘치는 삶을 살았네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나는 어느 고속도로나 여행했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아니 그 이상, 이보다 더욱더 엄청난 것은 I did it my way.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지 Regrets, I''ve had a few 후회, 나도 약간은 있었다네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그렇지만 다시 보니 언급하기에 너무 적다네. I did what I had to do 나는 해야 할 것은 했다네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그리고 예외 없이 그 일을 끝까지 했다는 걸 알았다네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나는 각각의 공인된 과정을 계획했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 way, 그 길을 따라 매번 조심스러운 걸어왔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아니 그 이상, 이보다 더욱더 엄청난 것은 I did it my way.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지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그래, 시절이 있었지, 나는 그대도 알았다고 확신하네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내가 씹을 수 있는 것보다 문 때를.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하지만 그런 모든 일을 겪어오며, 의심이 들때는 I ate it up and spit it out. 나는 삼키기도 뱉어버리기도 했지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나는 모든 것과 정면으로 맞섰고, 나는 준비가 돼있었지 And did it my way! 그리곤 내 방식대로 해냈지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나는 사랑도 해봤고, 웃기도, 울기도 했었지.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나는 충분하기도 했고, 내 손실의 몫도 있었지. And now as tears subside, 이제, 눈물이 진정되니, I find it all so amusing. 나는 알았네 그 모두가 모두 즐거운 것이라는 걸 To think I did all that; 내가 했었던 그 모든 것을 생각해보니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나는 말할 수 있다네, 부끄러워하는 방식이 없이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오, 아니오. 난 아니에요.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았어요”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무엇을 위해 남자는 존재하고 그가 성취해야 할게 무엇인가?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만약 그 스스로가 되지 못한다면 그는 가진 게 없다는 것을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그가 진실로 느끼는 것을 말하고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무릎을 꿇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내가 타격을 감수했던 것을 경력이 보여준다네 And did it my way! 그리고 내 방식대로 그것을 해냈지 Yes, it was my way… 그래, 그건 내 방식이었다네



        1968년 27세의 Paul Anka가 프랑스 노래 ‘Comme d’habitude‘의 판권을 사들이고,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담담하게 받아들인다는 내용의 영어가사로 개작해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헌정하여 Frank Sinatra(1915~1998)의 가장 유명한 상징적인 노래가 되었고,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곡입니다. 이 곡은 신조, 원칙, 노선(路線) 등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다는 ‘Doctrine’을 의미하는 용어 ‘My Way’가 되었으며, 작년 1월 취임을 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축하 무도회에서 누가 뭐래도 자기 갈 길을 가겠다는 자신의 노선을 분명히 한다는 의미로 이 곡을 선곡하고, 부인과 함께 춤을 추어 화제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은퇴, 퇴임행사 등에서 가장 자주 연주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시나트라가 대중적인 발라드 가수로서 뛰어난 것은 그의 독특한 프레이징, 휴지, 미묘한 감성적 배음이 섞인 목소리에 기인한 것이다. 그는 영화배우로도 폭넓은 인기를 얻었다. 1936년경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1937년 그와 그의 그룹 호보켄 포가 아마추어 탤런트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 1939년 7월 제임스 밴드의 반주로 〈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를 부른 것이 그의 음반 데뷔였다. 1940~42년 토미 도르시 오케스트라에서 노래를 했고, 1942년 12월 31일에는 뉴욕 시에서 솔로로 데뷔했다. 1943~45년 라디오 프로그램 '여러분의 히트 퍼레이드'에서의 솔로 연주를 통해 미국 전역을 휩쓰는 인기를 끌었다. 시나트라가 최초로 주연한 영화는 〈더 높이 더 높이〉(1943)였으며, 1940년대에는 여러 편의 경쾌한 뮤지컬 영화에 출연했다. 그의 활동이 사양길에 접어들었던 1953년에는 〈지상에서 영원으로〉에서 노래하지 않는 역할인 안젤로 마조 역을 열연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했고 진지한 역할에 대한 연기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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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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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겨울을 이기는 쏘나기 | 작성시간 18.07.10 마이웨이!~
  • 작성자*인동초* | 작성시간 18.07.10 좋은 명곡 선곡요
    언제 들어도 좋은곡이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사과향기. | 작성시간 18.07.10 프랭크 시나트라 my way
    프랑스 샹송 잘들었습니다~
    신제1님
    오늘도 남른시간들 해피타임요~
  • 작성자모리츠 | 작성시간 18.07.11 ~♪♬♬~♪♬♬~♪♬♬~♪♬♬~♪♬♬

    반♪♬♬ 가워요.~♪♬♬

    ♪♬♬~잘♪♬ 듣고 갑니다.~♪♬♬

    ♪♬♬ 좋은 시간 되세요.~♪♬♬

    ♪♬♬ 감사합니다.~♪♬♬

    ~♪♬♬~♪♬♬~♪♬♬~♪♬♬~♪♬♬

    추천"콕"
  • 작성자가을리 | 작성시간 18.07.11 5.60대 한국남자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My Way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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