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ns m'embrasser/ Julio Iglesias

작성자사과향기.|작성시간19.08.24|조회수318 목록 댓글 16



    Viens m'embrasser/ Julio Iglesias Viens m'embrasser... Avant de t'en aller ce soir, viens m'embrasser. On ne va plus se voir mais on n'est pas fâchés... Viens m'embrasser! Viens m'embrasser... Dis toi qu'entre nous deux ça ne va rien changer. Ta décision est prise et tu vas me quitter... Viens m'embrasser! Toi qui t'en vas, oublie que je suis triste; oublie et souris-moi; fais-moi revivre encore un peu de ce temps-là où tu venais te jeter dans mes bras. Toi qui t'en vas, essaie de m'inventer encore un peu de toi, essaie de faire semblant d'avoir besoin de moi... Viens m'embrasser pour la dernière fois! Viens m'embrasser! C'est toi qui vas partir, alors pourquoi pleurer? C'est pas la fin du monde; on n'est pas les premiers à se quitter. Viens m'embrasser et ne me parle plus du mal que tu me fais. Avec le temps, tu sais, tout devrait s'arranger... Viens m'embrasser! Toi qui t'en vas, oublie que je suis triste; oublie et souris-moi; fais-moi revivre encore un peu de ce temps-là où tu venais te jeter dans mes bras. Toi qui t'en vas, essaie de m'inventer encore un peu de toi, essaie de faire semblant d'avoir besoin de moi... Viens m'embrasser pour la dernière fois!
    Julio Iglesias 부드럽고 로맨틱한 라틴 싱어 Julio Iglesias 특히 '70년대와 '80년대에 가장 인기가 있었다. 이글레시아스는 근30여년이 넘는 가수 생활 중 70여장의 앨범을 냈으며 전세계에서 약 2억5000만장의 앨범이 팔려 라틴계 가수 중 가장 성공한 인물이다. 부드럽고 감상적인 저음의 목소리와 낭만적인 곡들로 언어와 문화를 초월하여 현재까지 1000장의 골드, 500장의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1943년 9월 23일 스페인 태생으로 본명은 Julio Jose Iglesias de la Cueva... 유럽은 물론 자국인 스페인에서 국민 가수로 추앙받는 Julio Iglesias는 외과의사의 아들로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그는 학창 시절 영국 캐임브리지 대학에서 변호사가 될 생각으로 법학을 전공하다 축구에 소질을 보여 스페인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에서 골키퍼로 화려한 경력을 쌓던 중 불의의 교통 사고로 그의 축구 인생이 끝나는 동시에 걷기 조차 불가능한 상태로 1년 반 동안 치료를 받으며 긴 병상 생활 중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간호사가 선물한 기타를 손에 잡은 그는 이후 엄청난 음악적 영감을 떠 올리며 자작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1968년 바인도른 가요제에 참가, Spanish Song Festival에서 'La Vida Sigue Igual'으로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음악 시장에 데뷔, 본격적인 가수의 길로 입문한 Julio Iglesias는 이후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등 참가하는 가요제마다 승승장구 하며 명성은 하늘을 찌를 듯 했다. 이후 1976년 CBS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미국 시장으로 무대를 옮긴 그는 모국어인 스페인어로만 녹음하지 않고 이태리어와 불어, 그리고 영어 적절히 섞은 노랫말로 유럽, 중남미, 미국에서 맹위를 떨쳤고 그 인기는 국내까지 이어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25 복마이 받아서
    어딜 저장해두어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열며 | 작성시간 19.08.25 사과향기. 많이 받은복 서로 서로 베푸는게
    정답이 아닐런지... 잔뜩 샇아 놓지만 말고...
    또 복 더받으셔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디어유 | 작성시간 19.08.25 향기님
    잘지내시지요. 좋은음악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차 한잔 놓고 갈께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사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26 이번 한주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디어유님
    벌써 8월도 흐딱가쓰요? 헐~
  • 답댓글 작성자디어유 | 작성시간 19.08.26 사과향기. 그러네요.
    8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몸은 괜잖으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

    향기님 활동하시는 모습 정말 유괘하고
    즐겁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