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Her Go/Passenger

작성자사과향기.|작성시간19.11.28|조회수318 목록 댓글 10

 

Let Her Go/Passenger 




Well you only need the light when it's burning low
음, 당신은 불이 어둡게 빛날 때에만 불을 필요로 하죠
Only miss the sun when it starts to snow
눈이 내리기 시작할 때만 태양을 그리워하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Only know you've been high when you're feeling low
당신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때에야 평소에 행복했다는 걸 깨닫고
Only hate the road when you’re missin' home
집이 그리울 때에만 먼 길이 싫어지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죠


Staring at the bottom of your glass
당신의 유리잔 바닥을 응시하며
Hoping one day you'll make a dream last
마침내는 당신이 꿈을 이루기를 바래요
But dreams come slow and they go so fast
하지만 꿈들은 너무나도 늦게 다가오고, 너무 빨리 사라지죠


You see her when you close your eyes
당신이 눈을 감을 때면 당신은 그녀가 보여요
Maybe one day you'll understand why
아마도 언젠가는 왜 그런지 알게되겠죠
Everything you touch surely dies
당신의 손에 닿는 것들이 왜 생기를 잃게 되는지

But you only need the light when it's burning low
하지만 당신은 불이 어둡게 빛날 때에만 불을 필요로 하죠
Only miss the sun when it starts to snow
눈이 내리기 시작할 때만 태양을 그리워하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Only know you've been high when you're feeling low
당신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때에야 평소에 행복했다는 걸 깨닫고
Only hate the road when you’re missin' home
집이 그리울 때에만 먼 길이 싫어지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죠


Staring at the ceiling in the dark
어두운 방의 천장을 응시하면
Same old empty feeling in your heart
당신 마음속의 낡고 공허한 느낌이 느껴져요
'Cause love comes slow and it goes so fast
왜냐면 사랑은 느리게 다가오고, 너무나도 빨리 가버리니깐요


Well you see her when you fall asleep
당신이 잠에 들 때 즈음, 당신은 그녀를 보죠
But never to touch and never to keep
하지만 그녀를 곁에 둘 수도, 만지지도 않죠
'Cause you loved her too much
왜냐면 당신은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했으니깐
And you dived too deep
그리고 그녀의 세상에 너무 깊게 빠져버렸거든요

Well you only need the light when it's burning low
음, 당신은 불이 어둡게 빛날 때에만 불을 필요로 하죠
Only miss the sun when it starts to snow
눈이 내리기 시작할 때만 태양을 그리워하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Only know you've been high when you're feeling low
당신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때에야 평소에 행복했다는 걸 깨닫고
Only hate the road when you’re missin' home
집이 그리울 때에만 먼 길이 싫어지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어요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어요
Well you let her go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어요


'Cause you only need the light when it's burning low
왜냐면 당신은 불이 어둡게 빛날 때에만 불을 필요로 하죠
Only miss the sun when it starts to snow
눈이 내리기 시작할 때만 태양을 그리워하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Only know you've been high when you're feeling low
당신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때에야 평소에 행복했다는 걸 깨닫고
Only hate the road when you’re missin' home
집이 그리울 때에만 먼 길이 싫어지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죠


'Cause you only need the light when it's burning low
왜냐면 당신은 불이 어둡게 빛날 때에만 불을 필요로 하죠
Only miss the sun when it starts to snow
눈이 내리기 시작할 때만 태양을 그리워하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Only know you've been high when you're feeling low
당신의 기분이 썩 좋지 않을 때에야 평소에 행복했다는 걸 깨닫고
Only hate the road when you’re missin' home
집이 그리울 때에만 먼 길이 싫어지고
Only know you love her when you let her go
그녀를 보낼 때에야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죠


And you let her go
그리고 당신은 그녀를 떠나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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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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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농띠치다 이제사...디다봅니다~

    미버하지 않쵸?
    커피도 한잔 드렸는디,,!훌쩍




    a아로마님~
    트로트좋아하시군요~
    저둥
    옛날 고려장시대때부른곡들 참좋아해염~
    왜야면
    울 시어른분 살아계실떄~
    며느리하고 시아버님하고
    도란도리니 앉자서~
    조기 서너마리?꾸어서
    막걸리 한사발도 마시고~
    그렇게 지낸세월도 있었거던요~ㅎㅎㅎㅎㅎ
    떄론 시집살이도 참 잼있었는디..
    시아버지 돌아 가시니
    시어머니 잡아먹을듯..><~훗훗훗~

    그랬담니다~
    우헤헤헤

    자주 놀러 오시니...참 고맙구려!!


  • 답댓글 작성자a아로마 | 작성시간 19.11.29 사과향기. 원주사는청년 조명섭이라구
    남인수의 신라의달밤을 kbs 노래가좋다에서
    을메나 잘부르는지
    대상먹었지뭐유

    아롬도 감격했담니다

    그래두 팝송이 좋아유
    특히 울 향기님땜시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사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a아로마 현인선생님 /신라의 달밤이지 싶은디...
    한참 잘들었습니다~
    진짜.. 나이에도 불구하구
    조명섭님
    리얼하게 얼미나 잘부르시는지...^^



    빵긋
    좋은하루열어 가세요~
  • 작성자육판이 | 작성시간 19.11.28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스산한 초겨울 저녁지나
    새벽에...
    조금은 우울한 채 까페에 들렀다
    육판이님
    마중하고 가니더!!
    우야동둥..
    건강하시구여!!
    고맙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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