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Tree - Ed Sheeran

작성자늘봄K|작성시간24.11.26|조회수127 목록 댓글 7




Under the Tree (from “That Christmas”) · Ed Sheeran

 
Lyrics: I'm alone this December It's the last light of the day Oh I can't help but wonder If you feel the same Oh I guess I'll surrender To the tears and the pain And the cold we are under will remain You were the heartlight, my fire, that died Waiting for morning, sunrise There is nothing under the tree That I wished for I want you to come back to me And be like before Have I lost you And nothing will ever fill the hole My heart will be here under the tree Just letting you know I'm alone this December And the long nights, they begin Still my mind's overthinking Now who's arms you're in And were mine just an afterthought of needing to be kind? Guess when we're out of sight it's out of mind You were the first touch, first look in my eyes Now we're just strangers who walk by There is nothing under the tree That I wished for I want you to come back to me And be like before Have I lost you And nothing will ever fill the hole My heart will be here under the tree Just letting you know You were the first touch, first look in my eyes Now we're just strangers who walk by There is nothing under the tree That I wished for I want you to come back to me And be like before Have I lost you And nothing will ever fill the hole My heart will be here under the tree Just letting you know 가사 이번 12월엔 나 혼자야 오늘 하루의 마지막 빛이야 나도 모르게 자꾸 궁금해져 너도 같은 기분인지 그냥 이 눈물과 아픔에 항복할래 눈물과 아픔에 우리가 느끼는 이 추위는 계속될 거야 넌 내 심장이자 불꽃이었는데, 이제는 꺼져버렸어 아침 해가 뜨기만 기다리고 있어 트리 아래엔 아무것도 없어 내가 바라던 건 하나도 네가 나한테 돌아왔으면 좋겠어 그때처럼 말이야 내가 널 잃어버린 걸까 그 어떤 것도 이 빈자리를 채울 수 없겠지 내 마음은 여기 트리 아래 있을 거야 그냥 알려주고 싶어 이번 12월엔 나 혼자야 긴 밤들이 시작돼 내 머리는 여전히 생각이 많아 지금은 누구 품에 안겨있는지 내 품은 그냥 너의 친절을 채우기 위한 후회였던 걸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하더니 넌 내 첫 손길, 내 눈에 비친 첫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낯선 사람이 됐네 트리 아래엔 아무것도 없어 내가 바라던 건 하나도 네가 나한테 돌아왔으면 좋겠어 그때처럼 말이야 내가 널 잃어버린 걸까 그 어떤 것도 이 빈자리를 채울 수 없겠지 내 마음은 여기 트리 아래 있을 거야 그냥 알려주고 싶어 넌 내 첫 손길, 내 눈에 비친 첫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낯선 사람이 됐네 트리 아래엔 아무것도 없어 내가 바라던 건 하나도 네가 나한테 돌아왔으면 좋겠어 그때처럼 말이야 내가 널 잃어버린 걸까 그 어떤 것도 이 빈자리를 채울 수 없겠지 내 마음은 여기 트리 아래 있을 거야 그냥 알려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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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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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4.11.27 내려주신 좋은 음악에 쉬여 갑니다
    하루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늘봄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7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4.11.2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돌고돌아. | 작성시간 24.11.27 2024 첫눈이 왔습니다
    새 하얗게 대지를 만들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늘봄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7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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