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hain My Heart - Joe Cocker

작성자설연|작성시간25.02.12|조회수136 목록 댓글 3






Unchain My Heart


Joe Cocker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go
Unchain my heart 'cause you don't love me no more
Every time I call you on the phone,
some fellow tells me that you're not at ho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그대여, 날 좀 가게해 주세요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당신은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당신에게 전화를 할 때마다
집에 없다고 어떤 남자가 말해주더군요
그러니 내 마음도 놓아주세요.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be
Unchain my heart 'cause you don't care about me
You got me sewed up like a pillow case
But you let my love go to wast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그대여 날 이대로 놓아주어요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당신은 나한테 신경도 안쓰니까요
당신은 날 마치 베갯잇처럼 옴싹달싹 못하게 해요
하지만 지금 그런 내 마음은 헛된 거죠?
그러니 내 마음도 놓아주세요
아, 제발 날 좀 자유롭게 해 주세요.


I'm under your spell, like a man in a trance
But you know darn well, I don't stand a chance
Unchain my heart, let me go my way
Unchain my heart, you worry me night and day
Why lead me through a life of misery?
When you don't care a bag of beans for me
Please set me free

난 당신의 주문에 걸려 마치 정신을 잃은 사람 같아요
하지만 잘 될 가능성 따윈 없어요
그러니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나 대로의 삶을 살게 놓아주세요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당신은 밤낮으로 내 속을 태우는군요
왜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드는 건가요
당신은 내가 어떻게 되든 눈곱만큼도 관심 없으니
그러니 내 마음을 놓아주세요
아, 제발 날 좀 자유롭게 해 주세요.








 

 

 







1944년 5월 20일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출신으로 1969년 1집 앨범 nds>로 데뷔를 했습니다.
1983년 그래미상, 2007년 대영제국 4등 훈장을 수상했고 2014년 12월 
22일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향년 7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때 나를 지극히 사랑했던 여자가 
이젠 마음이 변해 나를 돌아보지 않는데 내 마음은 여전히 그대에게 묶여 있으니, 이제 나도 그대를 잊고 살아가도록 내 마음을 풀어 달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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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 비 꽃 | 작성시간 25.02.12
    설연님
    방가워요
    조 코커 가 부르는 명팝
    언체인 마이 하트
    감사히
    🎧즐청 합니다
    .*"'"*.
    : 😃 :
    "*...*'
    /\ /\
    ♣♣\ ♣\♣♣
    ........((......
    ........))......
    .....*"***'"*.....
    ┣━━━━┫
    .....오곡밥.......
    ,..*""*. .....ζζζ
    ┗ 밥┫....<⊙=┏
    ┗━┛..┗━━┛
    오늘은
    정월 대보름
    오곡밥과 나물 드시고
    부럼도 깨물 으셔서
    무병장수 하시구요
    날씨가 안좋아
    마음으로 😊보름달 보시며
    소원도 빌어 보시며
    건☘️행으로
    🎵즐건 정월 대보름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2 제 비 꽃 님
    영국 팝을 대표하는 명곡
    목소리 정말 멋지네요
    눈 많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워요
    안전 운전하시고
    오곡밥 드시는 날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한 오늘 되세요

    。˚。˚。˚。˚。。˚
    마지막 겨울을 장식하는,
    이쁜 계절에 맞는 정월 대보름 날!
    .........( (
    .........) )
    .. *''"'''''"*、 소원 성취하시고─━ ♡(*^ε^*)♡
    ┣━━━┫O--- 맛있는
    ┗------┛∋-- 오곡밥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ᕙ(•̀‸•́‶)ᕗ
  • 작성자가을리 | 작성시간 25.02.13 잘듣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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