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Francois Maurice / Monaco

작성자둘이 하나|작성시간26.06.10|조회수59 목록 댓글 0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On est tout seul au monde
세상엔 오직 우리 둘 뿐이었죠
Tout est bleu tout est beau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Ne dis rien 

Embrasse-moi quand tu voudras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나를 안아주세요

Je suis bien 

L'amour est a cote de toi
나는 행복하답니다

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요

On est bien
우리는 행복해요


Monaco

28 degres a l'ombre
모나코 28℃의 그늘 아래에서
Tu ne me dis plus un mot
그대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J'eteins ma cigarettes

Il fait encore plus chaud
나는 담배를 껐습니다

여전히 따가운 날씨였지요

Tes levres

ont le gout d'un fruit sauvage
그대의 입술은

야생과일처럼 향기가 가득했죠

Et voila comme une vague blonde
그대의 머릿결은 황금빛 물결 같았지요
Tu m'emportes deja
그대는 내 마음을 빼았었지요



Ne dis rien 

L'amour est au-dessus de moi...
아무런 말도 마세요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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