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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대산 목인 작성시간 26.06.18 곡이 시작됨과 동시에 라틴 팝 특유의 리드미컬 하면서도 어딘가 애틋한 분위기가 귀를 사로잡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 세련된 비트 덕분에 듣는 순간 마치 세련된 야간 라운지 바나 이국적인 해변의 밤거리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나른한 저녁 시간에 드라이브를 하며 듣거나, 기분 좋은 그루브를 타며 감성을 충전하고 싶을 때 플레이리스트에 넣기 딱 좋은 '치명적이고 세련된 라틴 팝 드라이빙 송'입니다.
음원을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