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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ci Huljic / Season 1932-33

작성자산 여 울| 작성시간12.09.04| 조회수39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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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여 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4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 이정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마음 틈새로 자꾸만 보고 싶은

    그래서 가슴이 아픈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 작성자 산죽1 작성시간12.09.04 아름다운 영상과 선율이 비내리는 이밤을 더욱 촉촉히 적셔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여 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4 그런가요?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 내리는 밤 입니다.
  • 작성자 소천 (小川) 작성시간12.09.05 조병화 선생님의 글과 좋은 음악에 빠져봅니다.
    이른새벽 창밖의 빗소리도 한몫 하기에 더욱 좋구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 킹 다윗 작성시간12.09.05 고맙습니다. 글과음악에 좋은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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