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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연가 (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지)

작성자조은아저씨|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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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고돌아. 작성시간26.06.11 제가 젊어서 한동안 양수리 옆 덕소에서 일을하였지요
    남한강의 합수머리풍경과 강옆 미루나무잎이 바람에
    날리며 매미소리 함께ㅣ하였던 양수리전경 ----
    강속에 수영하면서 머리통만한 민물조개가 지천으로
    발끝에 잡힌 --- 강가 그유명한 고목한그루
    회상합니다
  • 작성자 조은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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