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도 지났으니 여름은 갔습니다. 이제 천고마비의 가을이 온 것입니다. 그간 지첬던 혹독한 금년 여름의 폭염도 계절에 쫒겨 멀어지고 있습니다. 방학인지 휴가인진 몰라도 카페관리 제대로 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이제 선선한 가을을 맞아 몸도 싱싱 마음도 싱싱 카페도 싱싱하게 서로 도우면서 만들어 갑시다. 장마가 이어지지만 영동지방은 늘 별 피해없이 지나갑니다. 누군가가 말하길 제일 살기좋은곳이 동해랍니다. 가뭄피해 폭우로 인한 피해 혹서로 인한피해 등등 천재가 없는곳이 동해랍니다. 이 아름다운 이치가 자꾸 구전되면서 동해인구가 자꾸 늘어갑니다. 인심좋고 구김살 없는 인성으로 동해를 사랑하면서 건강하게 삽시다. 이렇게 좋은곳이 없다니 듣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듣는순간 행복이 넘칩니다. 바다가 깨끗하고 산이 좋아 늘 프르고 사람들이 남을 헐 뜯지않아 좋은 곳이 이곳이랍니다. 아름답고 깨끗하고 별 공해없고 자연이 늘 이곳 인간을 감싸주는 이곳 동해를 사랑합시다. 탐스럽게 잘 익은 복숭아를 드리오니 실컨 먹으시길.... | |||
| 가을이 시작[始作]되는 입추[立秋],김삼식
|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09 시골버스1님.
즐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桑亭 작성시간 18.08.09 조금은 네려간 폭염의 서울날씨라
일찍 기상해 아파트 단지 이곳저곳을
거닐어 보며 폭염에도 잘 버티는 수목들을
올려다 보며 나무를 툭툭 쳐 잘 버티며 살고있구나!하고
어린애 엉덩이 토닥거리듯 해 줘 봤네요.
신선함과 초가을 맛을 가미해 들어보니
더더욱 음악의 맛이 나는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09 상정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폭염이 계속되고있군요.
아마 태풍 같은 큰 기상의
변화가 있을 것 같군요..ㅎ
바다 전체가 뒤집어 지는 변화
말입니다..
즐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코스프레 작성시간 18.08.09 고운 선율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09 코스프레님.
즐감 하심에 감사드리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