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ane 外 세미클래식 모음( Tol & Tol )

작성자아폴로|작성시간18.08.08|조회수701 목록 댓글 14
 

입추도 지났으니 여름은 갔습니다.

이제 천고마비의 가을이 온 것입니다.

그간 지첬던 혹독한 금년 여름의 폭염도 계절에 쫒겨 멀어지고 있습니다.

방학인지 휴가인진 몰라도 카페관리 제대로 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이제 선선한 가을을 맞아 몸도 싱싱 마음도 싱싱 카페도 싱싱하게 서로 도우면서 만들어 갑시다.

장마가 이어지지만 영동지방은 늘 별 피해없이 지나갑니다.

누군가가 말하길 제일 살기좋은곳이 동해랍니다.

가뭄피해 폭우로 인한 피해 혹서로 인한피해 등등 천재가 없는곳이 동해랍니다.

이 아름다운 이치가 자꾸 구전되면서 동해인구가 자꾸 늘어갑니다.

인심좋고 구김살 없는 인성으로 동해를 사랑하면서 건강하게 삽시다.

이렇게 좋은곳이 없다니 듣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듣는순간 행복이 넘칩니다.

바다가 깨끗하고 산이 좋아 늘 프르고 사람들이 남을 헐 뜯지않아 좋은 곳이 이곳이랍니다.

아름답고 깨끗하고 별 공해없고 자연이 늘 이곳 인간을 감싸주는 이곳 동해를 사랑합시다.

탐스럽게  잘 익은 복숭아를 드리오니  실컨 먹으시길....

 


 

가을이 시작[始作]되는 입추[立秋],김삼식     


           

가,,,가을이 시작되는 입추가 어제라네

을,,,을숙도 철새들도 여름을 보내면서

이,,,이제는 오는가을 어절수 없어하고

 

시,,,시작이 되는더위 어드듯 끝이나는

작,,,작금의 변한날씨 조석에 달라지고

되,,,되돌려 간다하면 봄철이 되겠지만

는,,,는짓이 기다리면 가는봄 올수없고

 

입,,,입추가 되었으니 가을날 찾아오고

추,,,추석이 닥아오니 백곡이 풍년일세,  [끝],

 










 

 

▒ Tol &Tol가 연주한?[Pavane(파반느)에 대하여..


Tol & Tol는 1991년 데뷰.. 네덜란드 출신의 시스 톨(Cees Tol:1947년생)과 토머스 톨

(Thomas Tol:1950년생) 형제로 구성된 뉴 에이지 듀오 톨 앤 톨의 앨범.

 

이들 형제는 네덜란드 최고의 록 밴드 BZN(Band Zonder Naam) 에서 활동했던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 형제는 1966년 창단된 이 록 밴드에서 20여년간 함께 활동을 했다.

 

둘 다 작곡과 편곡, 그리고 현악기와 관악기, 건반악기,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실력까지 지닌 이들 듀오는

광고 음악, 세미 클래식, 영화 음악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프로젝트 형식의 듀오 톨 앤 톨을 결성,

1991년 데뷔 음반 Tol & Tol 을 발매했다. 이들은 북유럽 특유의 서정미를 담은 음악으로 유럽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Pavane(파반느)]란..?

 

파반느는 16~17세기 스페인에서 유행하였던 4 박자의 우아한 춤곡이라 한다.

이 곡은 춤곡으로서 뿐만 아니라 감상할때 첫 음부터 귀를 사로잡는데 곡이 끝날 때까지 듣는 사람을

매료시켜 음악이 주는 주관적인 내면성에 절대적으로 빠지게 한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자유를 누린다.


전반부 주제에 모든 마디마다 공통적으로 4박자중 처음 세박자가 같은 음으로 이루어지고 다음의 한박자로

멜로디를 만드는 데, 반복되는 리듬과 멜로디는 정신이 이끌려, 그 속에 빠져 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바이올린 연주가가 길게 끄는 듯한 각 마디의 첫 음이 우아함을 넘어서 세상을 초월해서 일찌기 가본 적이

없는 꿈속의 아름다움을 그리게 하여 알지못하는 장소에 가있는 듯하다 처음부터 다시 듣게 만드는 곡..

?

단순함 속에 들어 있는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연주..

반복되는 리듬과 멜로디.. 점 2분 음표를 길게 끌어 가는 연주는 환상의 나래를 한없이 펼치게 한다.


우리의 영혼이 낭만에 빠지고 싶은 시간에 이 노래를 들으면 신기하게도 자기 자신에 완전히 빠져서

영혼이 해방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큼큼~

 

▲ 형 시스 톨(1947년생)과 동생 토머스 톨(1950년생) 형제

 

                                      

TOL & TOL 연주 19곡 모음

 

Pavane

The Outlaw

Sedalia

Hellenic Anthem

 Late Night Serenade

 

Antarctic Sunrise

Blue Moon Dancing

Maid Marion's Lament 

Where The Wind Blows

 You Are My World

 

A Sigh (Un sospero)

Daybreak

Gamenni Kardia

Leaving The City

 Mistiko

 

Morning Dew

The Federal blues

Siciliano

Ja Sena

                                    

 

Tol & Tol의 다른 연주곡들

 

The outlaw / Tol & Tol

 

▲ Tol &Tol / A New Irish Tune

 


♬ Maid marion’s lament
(메이드 메리언스 러멘트:하녀 메리온 비가)


♬ You are my world (당신은 내 모든 것이에요)


♬ Autumn (오텀인:가을)


♬ Daybreak (데이브레이크:새벽)


♬ Leaving the city(리빙 더 시티:남겨진도시)


♬ A sigh (un sospero):(꿈결같은 안도)


♬ Florence (플로렌스)



♬ Merlin (멀린:마법사)


♬ Take me home (테이크 미 홈:집으로)


♬ The Outlaw (더 아웃로:무법자)


♬ Morning Dew (아침 이슬)


♬ A New Irish Tune(하나의 새로운 아일랜드 곡)


♬ Gamenni Kardia (겜에니 카르디아...마음)


    Tol & Tol은
    1991년 데뷰
    네덜란드 출신의 시스 톨(Cees Tol:1947년생)과 토머스 톨(Thomas Tol:1950년생)
    형제로 구성된 뉴 에이지 듀오 톨 앤 톨의 앨범.
    이들 형제는 네덜란드 최고의 록 밴드 BZN(Band Zonder Naam) 에서 활동했던 경력을
    지니고 있고,1966년 창단된 이 록 밴드에서 20여년간 함께 활동을 했다.
    둘 다 작곡과 편곡, 그리고 현악기와 관악기, 건반악기,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실력까지
    지닌 이들 듀오는 광고 음악, 세미 클래식, 영화 음악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프로젝트 형식의 듀오 톨 앤 톨을 결성 1991년 데뷔 음반 Tol & Tol 을 발매했다.
    이들은 북유럽 특유의 서정미를 담은 음악으로 유럽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2001년 발매한 다섯번째 앨범은 벌레울음,새울음,천둥 소리등 자연의 소리와 스트링과
    기타,플루트가 조화를 이루는 첫곡 "maid marion's lament" 여성 보컬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현악기의 멜로디 위에 얹히는 첫 싱글 "you are my world" 외에도 클래시컬한 느낌을 주는
    작품과 포크 성향의 음악등이 조화를 이루고있다.
    시크릿 가든 등을 통해 이미 신비롭고 감미로운 북구 유럽의 음악들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지만
    TOL & TOL’ 의 서정적인 로맨티시즘은 우리의 눈시울을 적실만큼 지극히 감성적이다.
    힘들고 지칠 때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는 음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편안한 음악을 연주한다.




              Late Night Serenade


              Rancho Deluxe


              A New Irish Tune


              On Top Of The World


              Autumn


              Daybreak


              Maid marion’s l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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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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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09 시골버스1님.
    즐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桑亭 | 작성시간 18.08.09 조금은 네려간 폭염의 서울날씨라
    일찍 기상해 아파트 단지 이곳저곳을
    거닐어 보며 폭염에도 잘 버티는 수목들을
    올려다 보며 나무를 툭툭 쳐 잘 버티며 살고있구나!하고
    어린애 엉덩이 토닥거리듯 해 줘 봤네요.
    신선함과 초가을 맛을 가미해 들어보니
    더더욱 음악의 맛이 나는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09 상정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폭염이 계속되고있군요.
    아마 태풍 같은 큰 기상의
    변화가 있을 것 같군요..ㅎ
    바다 전체가 뒤집어 지는 변화
    말입니다..
    즐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코스프레 | 작성시간 18.08.09 고운 선율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폴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09 코스프레님.
    즐감 하심에 감사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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