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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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桑亭 작성시간19.01.30 아침이 참 즐겁습니다.ㅎ
오늘부터 긴 명절연휴의 휴식과 또 볼륨을 올려 온 집에 음악소리가
젖어 흐르도록 해놓고 망중한을 즐기네요.
우리 건축쟁이들은 이런때가 방학입지요.ㅎ
와이프는 앞동에 사는 딸네집 손주손녀 학교,유치원 챙기러 가고
덩그러니 혼자지만 아~~~주 좋습니다.
조금만 소리가 커도 줄이세요~줄이세요~입방아나 찌어대는데 ㅎㅎ
제딸 부부가 3D 직업(대학병원)에 종사해서 늘 낮시간이면 집이 비워지지요.
자기가 치는 피아노소린 또 틀린가봐요.
암튼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이런 NEW AGE풍의 크래식이 가볍고 좋을때가 많아요. -
답댓글 작성자 주피터睦園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30 이슬꽃잎님.
하루라도 님을 뵈옵지 못하면 서운 하답니다. ㅎ
설명절을 준비하느라 집안 사람들은 바쁘시겠군요..
우리 같은 남정내들은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포터
역활을 하지요, 어릴적에는 재사도 없이 대가족
이 뫃여 기도가 끝나면 새배를 드리고 설음식을 나누워
먹고 이웃집 어른들께 새배하려 다니고...
요즈음은 유교식으로 재사를 지내야 하니 귀찮기만...
아들내외와 손자들이 온다기에 음식도 해야하고..
재사도 지내야 하니 성가신 부분이 많군요..ㅎ
앞으로 계속될 설연휴때에도 좋은 음악 많이 올려
드릴 것입니다. 자주 뵈옵도록해요..
감사합니다.사랑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