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78 편 / 34-52

작성자보리뱅이|작성시간17.11.01|조회수55 목록 댓글 2


   

시편 78편 / 34-52 절

[ 아삽의 마스길 ]


34. 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 이심을

기억 하였도다


36.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38.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39.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 하셨음이로다


40. 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反抗) 하며

사막(沙漠) 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몃번인고


41. 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再三)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42. 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 하였도다


43.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 징조(徵兆)를

소안 들에서 그 기사를 나타내사


44. 저희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저희로

마실수 없게 하시며


45. 파리떼를 저희 중에 보내어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6. 저희의 토산물을 황충(蝗蟲)에게 주시며

저희의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7. 저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8. 저희 가축을 우박에 저희 양떼를 번갯불에

붙이셨으며


49. 그 맹렬한 노와 분과 분노와 고난 곧 벌하는

사자들을 저희에게 내려 보내셨으며


50. 그 노를 위하여 치도하사 저희 혼의 사망을

면케 아니 하시고 저희 생명을

염병에 붙이셨으며


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 기력(氣力)의 시작을 치셨으나


52. 자기 백성을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떼같이 지도 하셨도다


아멘 .주님 감사 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도우심으로 시월을 보내고

오늘 십일월 첫날을 주시어

주께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새롭게 한달의 첫날을 주님의 말씀과

경배로 주님을 찬양 합니다

주님을 경외 하오며

주님을 앙망하여 바라봅니다


좋으신 아버지시여

오곡백과가 결실하여 추수를 하고

온갓 나무들은 고운빛으로 물들어서

아름답게 산야를 내려 드리웠나이다

이 모든것을 아버지께서 지으셨으니

우리는 기뻐하고 감사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시여

나라를 지켜 주시어 태평성대를 이루소서

주님을 노래하며 경배하는 나라가되고

국민이 되게 하소서


아픈자 치료 하시고

소외된자 위로하사 손잡아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자녀이오니

구하는 것을 주실줄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 보리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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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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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리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1.01 주님 감사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복순할빵 | 작성시간 17.11.02 항상 주안에 부르심이 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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