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난바람_넌눈물 - 백미현 & 신현대
02. 잃어버린_우산 - 우순실
03. 묻어버린_아픔 - 김동환
04. 행복한_사람 - 이문세
05. 친구 - 조용필
06. 밤의 길목 - 김세영
07. 사랑하고_있어요 - 바다새
08. 안녕 - 박강성
09. 비와 외로움 - 바람꽃
10. 장난감 병정 - 박강성
11. 야화 - 강촌사람들
12. 바다의 여인 - 사월과 오월
13. 문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14. 내 나이 마흔살에는 - 양희은
15. 내가_만일 - 안치환
16. 참새와 허수아비 – 조정희
17. 천상재회 - 최진희 18. 작은새 - 어니언스
19. 파초 – 수와진 20. 약속 – 임병수
21. 사랑을 잃어버린 나 - 이광조
22. 산골소년의_사랑이야 -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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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 비 꽃 작성시간 26.06.06 설연님
방가워요
제비꽃 양평 딸래집
왔어요ㅎ
우선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
즐감하고
공기좋은 양평 공기좀
맡고와서 다른곡은
천천히 즐감 하겠 습니다
오늘은
71회 현충일
🇰🇷
반기 달으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몸바쳐 희생된 선열들을
다시 생각하며 경건하고
겸손한 마음 가짐으로
뜻깊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제 비 꽃 님
양평 따님네 집에 가셨군요
좋은 공기 많이
맡고 오세요
현충일 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제 비 꽃 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노래 가사 보다 더
이쁘고 더 순수할수
없을것 같아요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https://youtu.be/oIVfXrmRTOE?si=cNRsKKMA4wyN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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