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감성 7080 명곡

작성자설연|작성시간26.06.06|조회수108 목록 댓글 7

 

01. 난바람_넌눈물 - 백미현 & 신현대

02. 잃어버린_우산 - 우순실

03. 묻어버린_아픔 - 김동환

04. 행복한_사람 - 이문세

05. 친구 - 조용필

06. 밤의 길목 - 김세영

07. 사랑하고_있어요 - 바다새

08. 안녕 - 박강성

09. 비와 외로움 - 바람꽃

10. 장난감 병정 - 박강성

11. 야화 - 강촌사람들

12. 바다의 여인 - 사월과 오월

13. 문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14. 내 나이 마흔살에는 - 양희은

15. 내가_만일 - 안치환

16. 참새와 허수아비 – 조정희

17. 천상재회 - 최진희 18. 작은새 - 어니언스

19. 파초 – 수와진 20. 약속 – 임병수

21. 사랑을 잃어버린 나 - 이광조

22. 산골소년의_사랑이야 -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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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제 비 꽃 | 작성시간 26.06.06 설연님
    방가워요
    제비꽃 양평 딸래집
    왔어요ㅎ
    우선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
    즐감하고
    공기좋은 양평 공기좀
    맡고와서 다른곡은
    천천히 즐감 하겠 습니다

    오늘은
    71회 현충일
    🇰🇷
    반기 달으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몸바쳐 희생된 선열들을
    다시 생각하며 경건하고
    겸손한 마음 가짐으로
    뜻깊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제 비 꽃 님
    양평 따님네 집에 가셨군요
    좋은 공기 많이
    맡고 오세요
    현충일 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제 비 꽃 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노래 가사 보다 더
    이쁘고 더 순수할수
    없을것 같아요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 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 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https://youtu.be/oIVfXrmRTOE?si=cNRsKKMA4wyN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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