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젊음과 청춘을 얘기 하던 대학가요제 애창곡

작성자설연|작성시간26.06.23|조회수63 목록 댓글 7

 

샌드페블즈: '나 어떡해' (0:19)

라이너스: '연' (4:57)

서울대트리오: '젊은 연인들' (10:04)

블랙테트라: '구름과 나' (15:10)

휘버스: '가버린 친구에게 ~ (19:17)

어우러기: '밤에 피는 장미' (22:35)

바다새: '바다새' (25:54)

여운: '홀로된 사랑' (28:40)

높은음자리: '바다에 누워' (32:20)

이범용, 한명훈: '꿈의 대화' (35:48)

김학래, 임철우: '내가' (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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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6.06.23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23 new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동트는아침님
    7080 젊음과 청춘을 얘기 하던 대학가요제 애창곡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노래
    지금 들어도
    가슴이 뛰는 노래
    즐감 하시고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으로
    멋진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제 비 꽃 | 작성시간 26.06.23 new 아휴
    설연님
    잠 안주무 시고
    대학 가요제 애창곡
    올려 주셔서
    감사히 즐청 하겠 습니다
    우선
    바다에 누워
    즐감하고
    다른곡은. 시간내서
    즐청 하겠 습니다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상큼한 화요일
    ☘️행복의 인생샷 만드시며
    ..........🌸""'```°³🌸
      /    ♥
      |      |
      | 人_人_人_( ()
      .\● _ ●)
       >――-<
    건강과 함께
    🎵 즐겁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제 비 꽃 님
    새벽에 잠이 안 와서
    음악 올렸더니
    지금
    잠도 오고
    엄청
    피곤하네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예전에는
    대학가요제가.
    창작 노래
    좋은곡들이. 많았어요
    지금 들어도 너무 좋네요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 본다
    설 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 듯 찢기어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 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딥딥딥띠리 딥띠리 딥띱 띠비디비딥

    https://youtu.be/NHJbymv1naQ?si=b4OLZGC19T5nsaC8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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