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 노래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5.02.07|조회수73 목록 댓글 0
   
  결의 노래  / 정연복 

남의 눈에
보이지는 않겠지만

나의 마음결
꽃잎같이 보드라워라.

살아가다 보면
화나고 다툴 일도 있겠지만

비단결의 마음으로
조용한 평화를 도모하여라.

세상살이 시름은
바람결에 날려 보내고

한결같은 명랑과 낙관의
기분을 잃지 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