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비 내리던 날 봄 편지

작성자봄안에|작성시간26.04.04|조회수214 목록 댓글 2

상큼한 봄내음이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아침! 

봄엔 싱그런 초록빛 풀내음으로~
여름엔 청량한 아쿠아 블루빛으로~
가을엔 그윽한 갈색빛으로~
겨울엔 눈부신 백색의 순수함으로~ 함께갑니다~

4월 첫주 토요일..
냉기는 살짝 깃들었지만 해가 뜬 날입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의 계절 4월~
세잎클로버의 행복과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모두 드립니다.

어느덧 4월 네번쨋날이네요.
오늘도 인생은 쉼없이 흘러가고 있지만
한번 지나간 이 순간들은 돌이킬수 없으니
오늘을 소중히 아끼는 지혜가 필요할 거 같네요.

우리 인생의 길에
누군가 늘 곁에 있다면
우리의 마음은 풍성함 속에
언제나 행복하고 희망찬 나날이 될것 같아요.

어느새 봄은 곁으로 와있는데
화사하게 차려입은 맘으로 
봄날의 아침을 맞이해 봅니다.

봄향기속으로 행복 주머니 
가득 풀어 놓겠습니다.                                                 
오늘도 여유속에 행복채워 가시고 
마음도 봄처럼 화사하게 피어나는 
4월 이어가시길요!!

어제 오전 끝무렵 우연히 도롯가 울집 담밑에

노랗게 시멘트를 뚫고 자리잡은 노란 민들레가

보이지뭐예요?

 

아마도 작년에 홀씨하나가 그 자리에 떨어져 있었지싶고

뭐 해마다 그자리 똑같은 자리에서 피긴 했던거 같은데

올해도 역시 무심코 보니 피어있어서  한컷

담아왔습니다!

오늘 비 내리고나면 허물어질 테지만ㅠㅠ

새로이 시작되는 4월 네쨋날
사랑과 삶 앞에는 늘~
겸손할 줄 아는 우리들님들 되셨으면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천사 | 작성시간 26.04.04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진주 | 작성시간 26.04.05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