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일생
요즈음은 아름다움의 대명사
장미꽃 계절이다.
봄이면 저마다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도 일생이 있다.
짧게는 몇 주에 일생을 끝내는
꽃이 있는가 하면 길게는 두세
달 가는 꽃의 일생도 있다.
그런데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람 일생과 달리 꽃의 일생은
내년에 다시 피어난다는 사실.
분명한 것은 사람의 일생처럼
꽃들의 일생도 각양각색 이란
사실이다.
어느 꽃의 일생은 인생들 젊은
시절처럼 싱그럽고 아름다움
뽐내다가 질 때면 추접스러운
모습을 남기기도 하고 어느
꽃의 일생은 아름다운 모습과
더불어 일생을 사람들 가슴에
긴 여운을 남기고 가는 꽃들도
있다는 사실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후대에
여운을 남기는 꽃들의 일생...
바로 우리네 인생들이 원하는
생의 마지막 모습일 것이다.
2026년 6월 2일
“ 나의 비망록에서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안녕요 천사 님
오늘도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기쁜날 되시고요 -
작성자제이정 작성시간 26.06.03 멋진 장미꽃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안녕요 제이정 님
여기시간으론 동틀무렵
새벽에 다녀가셨네요
새삼 감사드립니다
멋진날 되시고요 -
작성자여산댁 작성시간 26.06.06 장미꽃 너무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안녕요 여산댁 님
요즘 주말도없이
일하다보니 답이
늦었네요
건강하시져
휴일인데 날씨가
비호감이네요
그래도 휴일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