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리 느티나무

작성자석천|작성시간26.06.13|조회수171 목록 댓글 7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에서 백양사IC를 빠져나와
        돌아가는 단전리길로 향 했습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450년 된 느티나무가 날 유혹했습니다.




        마치 술 취 해 흥얼흥얼 노래 부르던 그 옛날의 
        울아버지 같았습니다.




        우리네 삶처럼 세월이라는 풍상을 잘 견디어 낸 인고의 아름다움이랄까...
        아뭏든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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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 | 작성시간 26.06.14 석천 늘 휴카페는 매번 가는곳임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제이정 
    지난 겨울의 앙상한 단전리 느티나무입니다.

    한겨울을 잘 버티어내고
    맞이해준 웅장한. 모습에서 삶의 단면을 훔쳐보는 것 같은 반가움이었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저듀요...!!!
  • 작성자김삿걋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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