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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오솔길

작성자눈꽃 작은섬|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나의 아침 산책길엔 오래된
    오솔길이 남아 있다.
    동내 개발 때 남겨진 오솔길
    인데 나는 가끔 추억의 인왕산
    오솔길을 생각하며 이 오솔길을
    걷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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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사춘기 시절 돈암동으로
    이사한 여학생 친구를
    만나려고 버스 타고 돈암동
    가곤 했는데 지금 전철 성신
    여대 역에 있던 버스 정류장서
    나를 기다리던 그녀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무슨 인연인지 나는 요즘도
    볼일 때문에 돈암동을 가끔
    가는데 돈암동 가면 그 시절
    추억에 가슴을 저미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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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엘 레나 (LA) 작성시간26.06.16 올려주신 추억의오솔길에
    감사히 다녀갑니다,,
    행복한 화요링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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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엘 레나 (LA) 작성시간26.06.16 추천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안녕요 엘레나 님
    올만에 뵈니 따블로
    반가움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엘 레나 (LA) 
    엘레나 님
    제가 요즘 바빠 글을
    자주 몬올리니 자주
    몬봽네요
    이제 시간이 쫌씩나니
    앞으론 자주 뵐게여
    지금도 출근함서
    인사 드리네요
    님도 멋진 날 되세여
  • 작성자 제이정 작성시간26.06.16 사직공원추억이 새록 새록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눈꽃 작은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안녕요 제이정 님
    반갑습니다
    사직공원은 소시적
    추억때문에 지금도
    시간날땐 가보곤
    하지요
    사직공원이 소시적
    모습과는 모두 달라
    졌지만 사직공원
    이름만으로도 저에겐
    영원한 마음의 고향
    이지요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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