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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etr 작성시간26.06.20 암은 대부분 서울 빅5로 가서 지방병원들은 예약이 좀 빠릅니다.
8년 전 운전하는 친동생이 2차 병원에서 전립선암 진단 후 빅5로 가서
비보험 로봇수술을 4일 입원 약 1300만원 내고, 퇴원 후 지금도 정기검진 받으며
1년은 운전쉬고 요양, 다시 화물차 기사로 현업 복귀하였습니다. 현재 65세.
오래 운전석 앉아 있고 이혼 후라 적정 부부 생활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장인어른께서는 신장암으로 한 쪽 제거수술 받으시고 7~8년 후 전립선암 발견
별다른 치료 받지 않고 6년 더 사시다가 90세로 선종하셨습니다.
사무직 친구는 빅5에서 전립선암 수술불가 판정으로 독일에서 가능성을 보고
6~7년전 독일가서 수술받고, 지금 건강하게 직장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현재 70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