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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입문한지 7개월차
동호회에서 10년째 매월 첫째주 수요일 1시부터2반시까지
봉사활동이 있어 저도 참석 하기로 했습니다
요양병원에 도착 해 보니 어르신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우리을 기다리십니다
그중엔 젊으신분들고 계셨어요
어르신들 가벼운 손벽치기 손동작으로 몸을 풀고
박수치실 준비가 되 있으신지 크게 박수도 처 보고
선배님들이 흥겨운 음악에 색소폰 연주을 하시고
흥겨워 따라 부르시고 나오셔서 춤도 추시고
드디어 제 차례가 되었어요
처음으로 무대에 서 보니 도착해서부터 떨리고 알던 음도 틀리고
삑사리도 나고 앞이 하나도 안 보여 엉망이 되었답니다
옆에서 선배님들이 도와주셔서 겨우 마칠수가 있었어요
마지막 순서엔 어르신들 노래부르시고 신청곡도 받고
흥겹게 마칠수 있었어요
다음부턴 더욱 연습을 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는 싶지만
무대공포증 울렁증이 밀려와 싶진 안을것 같습니다
봉사활동이 끝나고 기진맥진 꾸준히 활동을 해 오신
선배님들이 존경 스럽습니다
봉사활동 누군가를 기쁘게 해 드린다는것이 쉽지 안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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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눈꽃 작은섬 작성시간 26.06.22
안녕요 여산댁 님
반갑습이다
아 봉사 다녀오셨군요
근데 섹스픈 배우신줄
몰랐네요
제 지인은 레얼아트샵
하는데 쉬는날은
경로당에 여자어르신들
손톱정리 봉사하는데
저도 따라가보고
나중에 나도 봉사하려
며칠 레알아트 교육
받았는데 쉽지
않더군요 ㅎㅎ
늘 건강하시고요 -
작성자은형상 작성시간 26.06.21 좋은일하시네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22 보람된 일에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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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산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봉사활동 시간 내어 한다는것 쉽지반은 안지만
시작했으니 열심히 해 보렵니다
답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