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어쩌나 이 아픈 그리움 / 玄房 현영길

작성자햇_ 살|작성시간24.09.28|조회수119 목록 댓글 3

어쩌나 이 아픈 그리움 玄房 현영길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울면 임도 울고 내가 슬퍼하면 임 슬퍼한다. 내 임 계시기에 난, 울지 않으려 하네! 시작 노트: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도 볼 수없는 너 그래도 난, 널 사랑한다. 내 임 계신 저 본향 바라보며 널, 만날 날 소망한다. 오늘도 임 앞에 무릎 꿇는다.

·´″″°³★ oO햇살Oo 편지지 소스 ★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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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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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4.09.28 햇살님 고운 편지지
    나눔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자수정.. | 작성시간 24.09.28 고운 그리움의향기 드리워진
    아름다운 편지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풀꽃끼리 | 작성시간 24.09.28 이쁜글의 편지지 감사 좋은 주말 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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