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추억으로 짓는 미소 - 민희
글 / 민희
고결한 추억이야말로 소중한 재료다
우리의 정서는 이 재료를 통해 삶이라는 시를 빛는다.
루트비히 판 베토밴
지금 당장 웃을 일이 없어 울상만 짓고 있다면 과거
에 행복했었던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무슨 일을 하든
까르르, 웃음이 났던 그때를 생각하면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슬그머니 미소가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소는 당신이 다시 힘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날마다 당신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하루에,
글 한 편 中에서...p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