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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별로 작성시간13.07.08 머찐녀님 여기서 또 뵙게되어 반가워요..
제가 따로 글올리면 사천님이 두번 댓글을 적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한방에 해결할수 있으니 흐뭇해 하실것 같네요..
로렐라이 이 곡은 슬픈 사랑이야기인데 이상하게도 로렐라이 하면 징기스칸 노래가 먼저 연상되어 분위기가 영 글쎄올시다를 만드네요..
뭐랄까 심각한 멜로드라마를 보다가 갑자기 급반전 코미디영화가 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로렐라이 전설을 보건데 여성분들이 아무데서나 고성방가로 노래를 부른다던지,
머리를 매만져 남자들로 하여금 교통사고를 유발케하는 원인제공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불현듯 느닷없이 드네요..
별걱정 다하죠 제가..노래와 전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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