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政/正法時代
33세 세상을 등지다
배신과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에 회의를 느끼고
죽으려 산에 들어가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인연으로부터 죽어서는 안 된다는 애원의 소리
를 듣다
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를 알고 죽겠다"
란 생각에 죽음을 100일로 미루고 화두정진에 들어가다.
10년간 무릎꿇고 쓰레기를 줍다.
세상사람들을 위해 한일이 없음을 깨우치고 무릎을 꿇다
머리를 들지않고 허리를 굽혀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며 세상의 모순과 의문을 다 풀어내기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묵언을 하다
10년 후 이것이 수행이었음을 깨닫다
7년간 正法 몰입
수십번 죽었다 깨어나며 세상 모순과 의문을 풀기 위해
목숨을 걸고 正法에 몰입하다
마침내 인간이 바르게 사는 정법을 깨닫다.
50세 세상에 다시 나오다
17년간의 수행후 힘들고 어려운 시대의 스승이
되기 위해 "천지아래 무엇이든 물어라"는 一聲
을 던지며 세상에 나오다
"스승의 그림자를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그러나 밟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밟을 수가 없다.
왜 밟을 수가 없느냐? 그림자를 밟으려고 다가가면 스승은 이미 앞으로 가
있기 때문이다.
스승이 되려면 天氣를 통달해야 된다. 그 말은 千길을 통달해야 된다는 소리이다
글자도 千字文이라고 하지 않느냐?千은 하늘에 닿는 數로 天과 같은 의미이다.
중생은 바닥에 있다.한 길의 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그러나 스승은 천길을
다 뚫고 난후 제자를 가르치러 바닥에 내려온다.
千길을 내려와서 가르치니 제자가 스승을 밟으려고 쫓아가면 앞으로 가 있고
또 밟으려 쫓아가면 또 앞으로 가 있는 것이다.
단지 제자에 맞춰서 가려고 내려와 있을 뿐이다
아무리 밟으려 해도 밟을 수 없는 자가 스승이다. 그래서 부모의 그림자는
밟을 수 있어도 스승의 그림자는 밟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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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무스 작성시간 17.09.08 인간이 바르게 사는길을 깨우쳤다하니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날 되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공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9.08 스승.이란 책을 도서관에서 눈에 띄어 골랐습니다.
우리는 종교계가 얼마나 썩어문드러졌는지를 알고 있지요.
모두 지식층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眞政.이란분을 검색해보았습니다.강의를 들으면 우리가
몰랐던 세계를 아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나 지켜봐야 합니다.
이분이 사회정화를 위해서 사심없이 일하실분인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지켜볼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무스 작성시간 17.09.08 공감 사람을 그이상을 판단함에 속단은 금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