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질문
차 동엽 신부. 지음.
명진 출판사.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이 시대 우리를 삶을 관통하는 절박한 질문에 대해
차동엽 신부가 답하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책.
이 책 속에 89 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자와 진정 부자의 차이.
어느 날 부자의 아들이 이렇게 말하지요.
“우리 집에 창고에 얼마나 귀중한 쌀이 가득 찾어.
동네 방네 다 퍼주니 지지리 궁상으로 사는 거야“
또 한 사람이 말합니다.
“제가 궁금한 게 그러라고요. 우리 집 쌀이 그렇게 많아요. 남한데 한 톨도 없는데~~~~~
또한 집은 쌀이 한 톨도 없는데 그 집 쌀이 거의 없이 항상 남에게 줄 쌀이 있잖아요“
“우리 부자 맞아”
각자 이 물음 던져 봅니다.
나눌 줄 아는 사람. 그는 이미 부자입니다.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결코 부자가 아닙니다.
* 오늘 책입니다 한번 생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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