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질문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3.08.03|조회수105 목록 댓글 0

잊혀진 질문

차 동엽 신부. 지음.

명진 출판사.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이 시대 우리를 삶을 관통하는 절박한 질문에 대해

차동엽 신부가 답하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책.

이 책 속에 89 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자와 진정 부자의 차이.

어느 날 부자의 아들이 이렇게 말하지요.

우리 집에 창고에 얼마나 귀중한 쌀이 가득 찾어.

동네 방네 다 퍼주니 지지리 궁상으로 사는 거야

 

또 한 사람이 말합니다.

제가 궁금한 게 그러라고요. 우리 집 쌀이 그렇게 많아요. 남한데 한 톨도 없는데~~~~~

또한 집은 쌀이 한 톨도 없는데 그 집 쌀이 거의 없이 항상 남에게 줄 쌀이 있잖아요

우리 부자 맞아

각자 이 물음 던져 봅니다.

 

나눌 줄 아는 사람. 그는 이미 부자입니다.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결코 부자가 아닙니다.

 

* 오늘 책입니다 한번 생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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