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푸른바작성시간24.08.15
옥선 누님 무더위에 잘지내시지요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이노래도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 입니다 예전에 함번 불러본 노래 지요 누님의 고운 목소리로 아주 멋지게 부르셨어요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잘 챙기세요 저는 이번주 휴가기간이라 편안하게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작성자좋은예감.작성시간24.08.15
이야~ 이 노래는 경연대회용이었지요 ? 한국가요제에서 1등을 수상한 곡이고요 그만큼 곡의 스케일도 크고 도약도 심하지요 섣불리 불렀다간 목 날라 간다는 전설이 있는곡이라 접근이 어려운 노래인데 역시 옥선님은 대단하십니다 무리없이 고음처리까지~ 저도 한번 용기를 내볼까 하는데 역시 무리인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