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곡]♬잠자는공주/신유(원곡)♬

작성자그세월|작성시간20.12.10|조회수250 목록 댓글 29


첨부파일 신유(잠자는공주#).mp3

세상이 미워졌나요

누군가 잊어야만 하나

날마다 쓰러지고 또다시 일어서지만

달라진건 없는가요


세상길 걷다가 보면

삥돌아 가는 길도 있어

하루를 울었으면 하루는 웃어야 해요

그래야만 견딜수 있어


앵두빛 그 고운 두 뽈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며

그대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하얀 미소 지을까


그대여 어서 일어나

차가운 가슴을 녹여요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앵두빛 그 고운 두 뽈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며

그대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하얀 미소 지을까


그대여 어서 일어나

차가운 가슴을 녹여요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그대곁에 나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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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10 지정곡 노래 후기 백미는 역쉬~
    좋은예감 님의 풍부하신 노래의
    심사평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만~
    좋은예감 님의 짜릿한 지정곡 신설 코너
    덕분으로 여러 님들이 좋아 하실거라
    여겨집니다~넉넉하신 감사의 댓글에
    다시금 인사를 올립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틈새에핀다 | 작성시간 20.12.10 생강 까다 손가락 아파서 에잇! 땡!!! 쉬는 시간 이야 하고는
    사콜방에 들어왔습니다.
    아까 잠깐 들어왔는데 바빠서 그냥 나갔거든요.
    그런데 오오~~ 감탄사 나옵니다.
    정말 부르시는 분들에 따라 맛이 정말 다릅니다.
    앵두비잇~~이 귀벌레로 따라다닙니다. ㅎㅎㅎ
    또 다른 분들의 감탄사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굿!!!!입니다.
    즐청하고 갑니다.
    평안하신 밤 되세요.^^
    그세월님~~~~ 댓글에 답을 다는 대댓글은 답글 올리신분의 글에
    있는 답글을 누르고 다셔야 잘 보입니다.ㅋㅋㅋ
    제 위에 댓글로 다셔쎄요~~~~^^*
  • 답댓글 작성자그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10 생강 까실때는 부르셔야죠~
    제가 한 생강 하잖아요~ㅎㅎ
    페트병 안에 마늘 넣고 Air Gun 으로
    쏘으면 껍질은 날아가 버리고 노란
    알만 남게되지요~
    초저녁 잠에 빠져서 이제서야 답을
    드리게 되었네요~
    깨지 마시고 푹 주무셔요~
    감사드려요 좋은평가에요~
    틈새에핀다 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11 다비님 께서도 노래의 맛을 느끼시는
    차원이 남 다르시군요.
    원곡을 들어본지가 꽤오래 되었고
    당시에도 제가 그부분을 조금 강조하여
    불렀던 기억이 났었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좋게 들어 주셨네요~
    불금이라고 해도 될까요!
    코로나 땜에 조심해야죠.
    되도록 외출은 삼가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주말 조심히 잘보내셔요.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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