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워졌나요
누군가 잊어야만 하나
날마다 쓰러지고 또다시 일어서지만
달라진건 없는가요
세상길 걷다가 보면
삥돌아 가는 길도 있어
하루를 울었으면 하루는 웃어야 해요
그래야만 견딜수 있어
앵두빛 그 고운 두 뽈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며
그대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하얀 미소 지을까
그대여 어서 일어나
차가운 가슴을 녹여요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앵두빛 그 고운 두 뽈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며
그대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하얀 미소 지을까
그대여 어서 일어나
차가운 가슴을 녹여요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곁에 나 있을께
그대곁에 나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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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0 지정곡 노래 후기 백미는 역쉬~
좋은예감 님의 풍부하신 노래의
심사평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만~
좋은예감 님의 짜릿한 지정곡 신설 코너
덕분으로 여러 님들이 좋아 하실거라
여겨집니다~넉넉하신 감사의 댓글에
다시금 인사를 올립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틈새에핀다 작성시간 20.12.10 생강 까다 손가락 아파서 에잇! 땡!!! 쉬는 시간 이야 하고는
사콜방에 들어왔습니다.
아까 잠깐 들어왔는데 바빠서 그냥 나갔거든요.
그런데 오오~~ 감탄사 나옵니다.
정말 부르시는 분들에 따라 맛이 정말 다릅니다.
앵두비잇~~이 귀벌레로 따라다닙니다. ㅎㅎㅎ
또 다른 분들의 감탄사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굿!!!!입니다.
즐청하고 갑니다.
평안하신 밤 되세요.^^
그세월님~~~~ 댓글에 답을 다는 대댓글은 답글 올리신분의 글에
있는 답글을 누르고 다셔야 잘 보입니다.ㅋㅋㅋ
제 위에 댓글로 다셔쎄요~~~~^^* -
답댓글 작성자그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0 생강 까실때는 부르셔야죠~
제가 한 생강 하잖아요~ㅎㅎ
페트병 안에 마늘 넣고 Air Gun 으로
쏘으면 껍질은 날아가 버리고 노란
알만 남게되지요~
초저녁 잠에 빠져서 이제서야 답을
드리게 되었네요~
깨지 마시고 푹 주무셔요~
감사드려요 좋은평가에요~
틈새에핀다 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세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1 다비님 께서도 노래의 맛을 느끼시는
차원이 남 다르시군요.
원곡을 들어본지가 꽤오래 되었고
당시에도 제가 그부분을 조금 강조하여
불렀던 기억이 났었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좋게 들어 주셨네요~
불금이라고 해도 될까요!
코로나 땜에 조심해야죠.
되도록 외출은 삼가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주말 조심히 잘보내셔요.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