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워졌나요
누군가 잊어야만 하나
날마다 쓰러지고
또 다시 일어서지만
달라진건 없는가요
세상길 걷다가 보면
삥 돌아 가는 길도 있어
하루를 울었으면 하루는 웃어야 해요
그래야만 견딜 수 있어
앵두 빛 그 고운 두 볼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면
그대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하얀 미소 지을까
그대여 어서 일어나
차가운 가슴을 녹여요
또다시 시작되는 아침을 걸어봐요
그대 곁에 나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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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달빛산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7 어서오세요 이호님
고음부분이 깁자기 치고 올라가야
되기에 좀 부담스럽고 힘들었지요
지정곡 아니라면 금새 포기 하였을텐데 좋은 음악카페 지정곡
보고 음악올리기 시작햏지요
늘 건강하시고 고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양인환 작성시간 20.12.16 달빛산호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정곡코너 활성화를 위해
신유의 잠자는공주를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부드러운 음성으로 차분하게
잘 부르십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바쁜시간 속에서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노래 많이 올려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소망 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잘 부르신 노래에 추천 도장도 꾹
누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빛산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7 어서오세요 양인환님
이렇게 바쁘신데도
찾아 오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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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빛산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17 어서오세요 다원에내린비님
응원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