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시울을 적시면서
그님에게 안녕하며
작별의 인사하고
이제와서 후회하며
눈물 짓네
가지말라 잡아볼걸
사랑한다 말해볼걸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야
내가 바보야
내가 바보야
잡지못한 내가 바보야
눈시울을 적시면서
떠나가는 당신에게
작별의 인사하고
이제와서 후회하며
울줄이야
뒤돌아 가는 당신
가지말라 잡아볼걸
이제와서 후회할줄이야
내가 바보야
내가 바보야
잡지못한 내가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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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 호 작성시간 21.01.13 장인수님 안녕하세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장인수님 노래 넘 잘하셔요.
역시 베테랑 이십니다.
ㅎ노래 제목이 그렇지
장인수님 절대 바보 아니
십니다.ㅎㅎ
우스갯 소리였습니다.
기온차가 심한 요즘 날씨
목감가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산처럼/용인 작성시간 21.01.13 아우님이 바보라니~ 뭔 말씀이여 시방~
못하는 일을 눈 씻고 찾아 봐도
찾을수가 없는 가이버 재주꾼을
감히 바보라 하다니~
텍 도 없는 말씀 이시랑께~~ㅎㅎㅎ
언제나 노랫맛 제대로 살려 전해 주시니
울님들 혼을 흔들어 놓으시니
울방 가객님들 넋을 잃고
몽롱해져 있는게 훠언~히 보인답니다~
달콤하게 즐감하고
뜨거운 박수 드리고 갑니다~ 멋져요~ 에이스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추천~ -
작성자신재균 작성시간 21.01.13 노래 부르다 보면 아무래도
원곡 가수의 흉내를 내게 되는데
역시 장인수 님은 나름의 담백한 색깔로 새로운 맛으로 불러 주시네
멋져요 나도 얼마 전에 녹음해서 유튜브에 올린 곡이네요 -
작성자아로마 향기 작성시간 21.01.14 앗~~~~~
새벽부터 열나 딱지
붙이다 어깨펴느라
들 왔더만 캬!캬!캬!
사콜방 명카수님 ~~~
그간 편안 하셨쥬~~
너무 방가 ~방가유~
보내놓구 울엇다 이거
구만유~에구 버스가 떠
낫는디요 ~~~어쩟거나
박수~추천올림니다~
👏👏👏👏👏👏👏
추천(((꽝(((눌름니다
😢뚝~😢뚝😭뚝
좋은날만 가득 하세요
거긴 밤이지요~~~
고생하셨어요~~~
따끈한 차한잖하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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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인 작성시간 21.01.15 장인수님 ..최고
코로나가 하루라도 빨리 걷혀..
우리 장인수 후배님을 뵐수있길 기대해봅니다
주말시간 행운이 함께하시기바랍니다
9번째 추천드리고갑니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