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깡미작성시간22.10.29
누가 잊혀진 계절을 불러주실까 하고 막연한 기대를 했었는데 김유봉 님께서 부르셨네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듣게되어서 너무좋습니다 시간 참 빨리 흘러요 가을인가 했는데 어느새 시월의 끝자락에 와있네요 매년 이맘때면 듣는곡이 오늘 들어도 새롭네요 김유봉님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김유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10.30
깡미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셨는지요~반갑습니다^^ 깡미님께서 기다리시던 노래를 제가 부르게되여 저도 기분이 넘 좋군요^^ 그러게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항시 똑같이 가는 세월도 더 빠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 시월에 마지막 밤에 함께해 주시고 즐청해주시여 넘 고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작성자푸른바작성시간22.10.29
김유봉 친구님 10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이 이틀 남았네요 잊혀진 계절 언제나 10월달이되면 생각나는 노래지요 감미로운 목소리로 양주 불곡산의 멋진 정기를 받아서 더욱 웅장하게 들려오네요 저도 에전에 불곡산 몇번 가본 산이라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짐니다 깊어가는 가을 10월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답댓글작성자김유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10.30
푸른바친구님 어서오세요^^ 어제는 북한산 숨은바위 능선을 산행하고 오늘은 집에서 집사람과 함께하고 있답니다ㅎ 친구님도 불곡산을 몇 번 다녀올 정도면 등산을 좋아하시는 군요 동질감이 느껴지니 더욱 좋군요^^ 저는 등산로와 시설이 전혀 없던 40여년 전부터 암벽타는 친구와 불곡산을 찾아 암벽에 자일도 매여놓고 오곤했던 것이 30여차례 이상 다녀 온 것 같군요ㅎ 항상 함께주시는 친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요^^~
답댓글작성자김유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10.31
핸디맨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여 넘 반갑습니다^^ 하이고 많이 부족한 노래를 즐청해 주신 것 만으로도 제가 영광인데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는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도록 고맙습니다^^ 일찍부터 산을 좋아해 40여년 꾸준히 국내,외 산행을 해왔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이 가득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